서울지방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이므로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부당해고 등 구제신청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 위원회
- 서울지방노동위원회
- 구분
-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 사건번호
- 2020부해1129
- 판정일
- 2020. 06. 12.
판정문
① 상시근로자 수 산정기간에 해당하는 근로관계 종료일 이전 1개월인 2019. 12.
18.부터 2020. 1.
17.까지 사업장의 고용보험 취득 이력자 목록상 상시근로자 수는 3.3명이고, 이는 사용자가 제출한 위 기간의 사업장 근무자 현황과 같음, ② 근로자는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거나 입증하지 못하였음. 이와 같은 사정들을 종합하면,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는 5명 미만으로 판단되므로 근로자가 소속된 사업장은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부당해고 등 구제신청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아 노동위원회규칙 제60조(판정)제1항제6호의 ‘법령상·사실상 실현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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