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근로자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아 구제신청의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 위원회
- 중앙노동위원회
- 구분
-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 사건번호
- 2020부해438
- 판정일
- 2020. 06. 10.
판정문
① 근로자는 2009. 4.부터 2019.
11. 사임 때까지 법인등기부등본상 사내이사로 등재되어 있었던 점, ② 2017.
1.부터 1년 단위로 임원계약서를 체결하였으며, 이에 따라 회사의 업무를 총괄하고 매장 개설 및 폐점, 인사 등 주요 결정 사항의 최종결재권자의 지위에 있었던 점, ③ 휴가 사용이 자유롭고 출퇴근 관리를 받지 않았으며 법인카드 사용이 허용되었던 점, ④ 임원계약서의 내용과 같이 사용자로부터 위임받은 업무를 처리한 자로 연봉 수준 또한 일반 직원보다 크게 높았던 점 등을 종합하여 볼 때, 근로자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아 구제신청의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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