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무단결근 등의 근무태도 불성실 행위는 규정상의 징계사유에 해당되고, 징계양정 및 징계절차에도 하자가 드러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 위원회
- 전남지방노동위원회
- 구분
-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 사건번호
- 2019부해452
- 판정일
- 2019. 09. 16.
판정문
가. 징계사유의 존부 무단결근 등의 근무태도 불성실 행위가 확인되고, 이는 취업규칙 제59조(징계사유) 및 단체협약 제28조(징계사유)에 해당된다.
나. 징계양정의 적정성 여부 근로자의 잦은 근무태도 불성실 행위로 징계받은 이력 등을 고려하여 징계양정을 결정한 점을 고려해 볼 때, 사회 통념상 징계 재량권의 범위를 벗어난 위법한 처분이라고 보기 어렵다.
다. 징계절차의 정당성 여부 단체협약 제29조(징계위원회 구성과 의결) 및 제30조(징계절차)에 따라 소명기회를 부여하고 징계위원회를 개최하였으므로 절차상 중대한 하자는 없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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