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근로자가 구제신청 의사를 포기한 것으로 인정된다고 판정한 사례
- 위원회
- 전북지방노동위원회
- 구분
-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 사건번호
- 2018부해43
- 판정일
- 2018. 03. 13.
판정문
① 노동위원회규칙 제60조제1항제7호에 ‘신청인이 2회 이상 출석에 불응하거나 주소불명이나 소재불명으로 2회 이상 출석통지서가 반송되거나 그 밖의 사유로 신청 의사를 포기한 것으로 인정될 경우’를 각하 사유로 규정하고 있는 점, ② 3차례의 보정요구에도 이에 응하지 않은 점, ③ 수차례의 유선통화에도 연락을 받지 않고 있는 점, ④ 심문일정을 통지하였음에도 정당한 사유 없이 심문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점 등을 종합하여 보면, 근로자가 구제신청 의사를 포기한 것으로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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