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당사자 간 근로계약관계가 성립되지 않아 구제신청의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 위원회
- 중앙노동위원회
- 구분
-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 사건번호
- 2017부해1115
- 판정일
- 2018. 01. 10.
판정문
당사자 간에 근로계약관계가 존재하지 않고 ① 2017. 6.
12.자 복직명령 통지는 근로자가 2017. 2.
17.자 해고에 대해 제기한 부당해고 구제신청 사건 진행 중에 근로자의 해고주장을 사용자가 부인하는 상태에서 이루어졌던 점, ② 2017. 6.
12.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제시한 근로계약기간은 “2017.
6. 12.부터 2017.
7. 11.까지(1개월)”로서, 계약기간을 소급하는 내용이 아닌 점, ③ 사용자의 복직명령 및 복직취소 통지 이후 개최된 근로자의 2017.
2. 17.자 근로관계 종료에 대한 부당해고 구제신청 초재심 판정결과는 모두 기각되었고 사용자의 해고사실이 인정되지 아니한 점, ④ 근로자는 2017.
6. 12.
사용자가 제시한 근로계약서의 체결을 거부한 점 등을 종합하여 볼 때, 사용자는 구제신청의 당사자로서 피신청인 적격이 없으므로 해고의 정당성 여부에 대해서는 더 살펴볼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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