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징계의 효력을 다투던 중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 위원회
- 경기지방노동위원회
- 구분
-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 사건번호
- 2017부해1370
- 판정일
- 2017. 11. 20.
판정문
사용자가 근로자의 사직서를 수리하였고, 그에 따라 징계처분의 효력을 다투던 중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는바, 근로자로서는 비록 징계처분으로 인한 임금 차액을 지급받기 위한 필요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는 민사소송 절차를 통하여 해결될 수 있어 더 이상 구제절차를 유지할 필요가 없게 되었으므로 구제이익은 소멸하였다고 보아야 할 것이고, 따라서 징계처분의 정당성 여부에 대하여는 살펴볼 필요가 없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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