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근로계약기간이 종료되어 구제신청의 구제이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 위원회
- 경기지방노동위원회
- 구분
-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 사건번호
- 2017부해1218
- 판정일
- 2017. 11. 01.
판정문
① 사용자는 평일 11만원, 토요일 8만원의 급여조건으로 장·단기 아르바이트 채용공고를 한 사실, ② 근로자가 2017. 8.
25. 하루 이틀 사용해보고 능력이 되면 채용을 해 달라고 원무부장과 통화를 한 사실, ③ 심문회의에서 근로자가 원무부장에게 1~2일 써 보고 채용 결정해 달라고 얘기한 사실은 맞다고 인정하고 있는 점 등을 종합한다면, 당사자 간 근로관계는 2017.
8. 28.
성립되었고 당일 종료되었다고 봄이 타당하다. 이와 같이 구제신청일 이전에 근로계약 관계가 종료된 이 사건에 있어서 구제신청 내용이 사실상 실현 불가능하므로 구제이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 것이고, 따라서, 구제신청의 이익이 존재하지 않는 이상 해고의 정당성 여부에 대해서는 더 나아가 살펴볼 필요가 없다고 할 것이다.
본 자료는 공공기관 공개 자료를 자체 수집·큐레이션한 결과입니다. 최신 갱신 여부는 원본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