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현장소장의 역할을 다하지 못해 그 관리 소홀의 책임을 이유로 징계해고 한 것은 정당한 인사권 행사라고 판정한 사례
- 위원회
- 충남지방노동위원회
- 구분
-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 사건번호
- 2016부해443
- 판정일
- 2017. 01. 03.
판정문
사용자에게 발생한 상당한 금전적 손실이 초래된 점을 고려한다면 근로자에게 사회 통념상 고용관계를 계속할 수 없을 정도로 그 귀책이 있다고 봄이 오히려 상당하고, 따라서 근로자에 대한 징계사유가 정당하고 이 사건 징계해고처분이 그 징계사유에 비춰 양정이 지나치다고 볼 수 없으므로 정당한 인사권의 행사라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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