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통해 노동위원회에서 해고의 효력을 다투던 중 사직서 제출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구제이익이 소멸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 위원회
- 중앙노동위원회
- 구분
-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 사건번호
- 2015부해1285
- 판정일
- 2016. 03. 11.
판정문
근로자가 부당해고 구제를 신청하여 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구제명령을 받았으나, 중앙노동위원회의 재심진행 과정에서 사용자의 3차례 복직명령에 응하지 아니한 채, 스스로 사직서를 제출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됨에 따라 구제이익이 소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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