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노동위원회공정대표 의무위반
공정대표의무 위반 시정신청의 당사자적격은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에 참여한 노동조합에 한정되고, 단체협약의 채무적인 부분은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에 참여하지 아니한 노동조합에 적용되지 아니하므로 사용자의 부당노동행위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 위원회
- 중앙노동위원회
- 구분
- 공정대표 의무위반
- 사건번호
- 2022공정59
- 판정일
- 2023. 02. 21.
판정문
가. 노동조합에게 공정대표의무 위반 시정신청의 당사자적격이 있는지 여부 노동조합법 제29조의4에 의한 공정대표의무는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에 참여한 노동조합에게 적용되므로 단체협약 체결 시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에 참여하지 아니한 노동조합은 공정대표의무 위반 시정신청의 당사자 적격이 없다.
나. 단체협약 제11조(근무시간 중의 조합활동)에 따른 근무협조 요청을 거절한 행위가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 단체협약의 효력이 임시로 유지되더라도 그 단체협약 체결 당시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에 참여하지 않은 노동조합에 단체협약 상 근무시간 중의 조합활동에 대한 조항이 적용되지 아니하므로 이 조항의 적용을 거절한 행위는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본 자료는 공공기관 공개 자료를 자체 수집·큐레이션한 결과입니다. 최신 갱신 여부는 원본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