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되었으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 위원회
- 서울지방노동위원회
- 구분
-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 사건번호
- 2024부해4263
- 판정일
- 2025. 02. 05.
판정문
근로자는 본인이 작성하여 서명한 2024. 12.
6. 자 사직서가 회사의 실질적인 대표자의 강박에 따라 작성하였음을 주장하나, ① 강박이 있었다는 사실을 입증할 만한 객관적인 증거가 없는 점, ② 심문에서 근로자의 진술에 따르더라도 실질적인 대표자가 근로자를 강박하였다고 할 만한 사정이 존재하지 않는 점, ③ 근로자의 주장대로 회사의 실질적인 대표자인지 여부가 불분명한 점, ④ 근로자가 주장하는 실질적인 대표자와의 면담 이후 회사의 대표자에게 사직 또는 해고 여부에 대하여 전혀 문의한 사실도 없는 점 등을 종합하면 사용자가 근로자의 사직서를 수리함으로써 근로계약이 종료되었다고 보이므로 해고는 존재하지 않음
본 자료는 공공기관 공개 자료를 자체 수집·큐레이션한 결과입니다. 최신 갱신 여부는 원본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