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으로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부당해고등 구제신청 대상 사업장이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 위원회
- 서울지방노동위원회
- 구분
-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 사건번호
- 2024부해3145
- 판정일
- 2024. 11. 06.
판정문
근로자가 상시근로자 수 산정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복지일자리 근무자들은 ① 사용자와 근로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점, ② 사업수행기관이 사용자가 아니라 장애인자립센터이고, 복지일자리 근무자들의 모집 및 선발, 배치, 교육, 급여지급, 고용보험 처리 등 복지일자리 근무자들의 전반적인 인사업무 또한 장애인자립센터가 담당하고 있는 점, ③ 사용자는 공공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복지일자리 근무자들에게 단지 근무장소를 제공하는 등 사실적으로 협조하고 있을 뿐 상시근로자로 볼 수 없는 점 등을 종합해 볼 때 시설의 상시근로자 수는 5명 미만으로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부당해고등 구제신청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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