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근로자의 비위행위는 징계사유에 해당되고, 징계 양정 및 절차가 부당하다고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 위원회
- 전남지방노동위원회
- 구분
-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 사건번호
- 2021부해406
- 판정일
- 2021. 06. 10.
판정문
□ 징계의 정당성 여부 작업지시 불이행 및 상사에 대한 모욕적인 언행은 단체협약 제18조 및 취업규칙 제23조의 복무규정 위반으로 징계사유에 해당하고, 정직 30일의 징계가 사회통념상 현저하게 타당성을 잃어 징계권자의 재량권을 남용한 것으로 볼 수 없으며, 인사위원회를 개최하고 근로자에게 소명 기회를 부여하는 등 징계처분이 무효라고 볼 만한 절차상 하자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징계가 부당하다고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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