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피 묻은 빵’…13년 전 스무살 나도 피 흘렸다 [6411의 목소리]
- 출처
- 한겨레
- 등록일
- 2026. 03. 22.
요약
유급 휴가도 임금을 제대로 주지 않고 최저임금의 70%를 줬다. 두번째 산재는 2013년 9월.
주간작업 중이었다. 오른쪽 이두(팔근육)를 집혔다.
추석 직전이었고 도라야끼 공정에서 일했다. 당시 내 키는 150㎝밖에 안 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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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급 휴가도 임금을 제대로 주지 않고 최저임금의 70%를 줬다. 두번째 산재는 2013년 9월.
주간작업 중이었다. 오른쪽 이두(팔근육)를 집혔다.
추석 직전이었고 도라야끼 공정에서 일했다. 당시 내 키는 150㎝밖에 안 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