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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일용직 퇴직공제부금 8700원으로 인상…노사정 첫 합의 - 정책뉴스 | 뉴스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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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 04. 04.
요약
정부와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정책협의 과정을 상시기구로 만들어, 향후 건설현장의 다양한 제도 개선 과제를 지속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노·사·정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이끌어 낸 첫 자율 합의라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결실"이라며 "인상된 공제부금이 건설노동자의 실질적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마중물이 되도록 관리하고, 청년들이 숙련 기술인으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토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