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8년째 최저임금 언저리…11년 경력도 1년차 급여 [돌봄인력난]②
- 출처
- KBS
- 등록일
- 2026. 04. 07.
요약
노동 강도는 높지만 급여는 최저임금 수준이고, 경력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다 보니 하나둘 돌봄 현장을 떠나고 있습니다. 이어서, 전현우 기잡니다.
[리포트] 중증 환자를 돌보는 요양보호사 이영신 씨. 기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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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강도는 높지만 급여는 최저임금 수준이고, 경력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다 보니 하나둘 돌봄 현장을 떠나고 있습니다. 이어서, 전현우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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