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인터뷰] 노균영 행복나무 대표 "장애는 업무의 걸림돌이 아닙니다"
- 출처
- 아주경제
- 등록일
- 2026. 04. 19.
요약
시간당 임금을 법적 최저임금보다 약 20~30% 높은 수준으로 책정한 가장 큰 이유다. 정당한 노동의 가치를 인정받을 때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한 홀로서기가 가능해진다.
-조직 내에서 비장애인 동료들과의 호흡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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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임금을 법적 최저임금보다 약 20~30% 높은 수준으로 책정한 가장 큰 이유다. 정당한 노동의 가치를 인정받을 때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한 홀로서기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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