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AI와 나눈 대화가 증거로… 3700억원 소송 희비 갈랐다
- 출처
- 조선일보
- 등록일
- 2026. 04. 23.
요약
‘AI 퍼스트’를 외쳐온 크래프톤이 인수 회사 경영진에 성과급을 주지 않으려 AI 조언대로 부당 해고 전략을 짜고 실행했다가 3700억원가량을 물어줄 처지에 놓였다. 미 법조계에서는 “AI 도구와 대화는 변호사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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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퍼스트’를 외쳐온 크래프톤이 인수 회사 경영진에 성과급을 주지 않으려 AI 조언대로 부당 해고 전략을 짜고 실행했다가 3700억원가량을 물어줄 처지에 놓였다. 미 법조계에서는 “AI 도구와 대화는 변호사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