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이백따리’ 반란 꿈꾸는 배달 라이더…“8할의 소시민 대변할래요”
- 출처
- 한겨레
- 등록일
- 2026. 05. 21.
요약
이백따리는 ‘월급 200만원짜리’, ‘200만원밖에 못 받는 따위’라는 뜻으로, 최저임금 언저리를 버는 노동자를 비하하는 은어다. “실제 이백따리로서 그 말이 유쾌하진 않지만 피하고 싶지도 않아요.
중요한 것은...
공공기관 공개 자료를 자체 수집·큐레이션해 무료로 제공합니다.
이백따리는 ‘월급 200만원짜리’, ‘200만원밖에 못 받는 따위’라는 뜻으로, 최저임금 언저리를 버는 노동자를 비하하는 은어다. “실제 이백따리로서 그 말이 유쾌하진 않지만 피하고 싶지도 않아요.
중요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