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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합의에도...양대노총 "하청노동자와도 성과 나눠야" < INDUSTRY < 기사본문 - 더퍼블릭
- 출처
- thepublic.kr
- 등록일
- 2026. 05. 22.
요약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이날 성명을 통해 "오늘의 삼성노조는 반도체 산업재해 피해자들과 삼성전자서비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목숨을 걸고 싸워온 투쟁의 결과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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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이날 성명을 통해 "오늘의 삼성노조는 반도체 산업재해 피해자들과 삼성전자서비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목숨을 걸고 싸워온 투쟁의 결과물"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