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노동뉴스로경향신문“일정 빡빡해 정비 시간도 없어” “원인 해결 않고 안전모만 강요”…한화에어로 직원들, 안전 우려 지속 제기출처경향신문등록일2026. 06. 02.요약 본문은 별도 제공되지 않습니다. 아래 원문 보기에서 정본을 확인해주세요.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