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텅 빈 홈플러스…“최저시급 노동자인 우리, 버림받는 느낌”
- 출처
- 한겨레
- 등록일
- 2026. 06. 30.
요약
세금 떼고 180만원, 최저임금 수준을 벌었다. 홀로 가족을 부양하기에 턱없이 부족했지만, 버티고 조금씩은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이 됐다.
현금 서비스 대출 빚 2천만원을 갚았고, 4년 전부터는 적게나마 적금도 시작했다....
공공기관 공개 자료를 자체 수집·큐레이션해 무료로 제공합니다.
세금 떼고 180만원, 최저임금 수준을 벌었다. 홀로 가족을 부양하기에 턱없이 부족했지만, 버티고 조금씩은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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