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고 강태완 이름으로 ‘다음 태완들’ 위해…꺾인 삶 세우는 응급 지지대
- 출처
- 한겨레
- 등록일
- 2026. 07. 06.
요약
죽음(당시 32)의 중대재해 여부는 2주기가 다가오는 지금까지 여전히 고용노동부 수사 단계에 머물러 있다. 그의 이름을 딴 ‘듬직한 강태완 기금’이 출범한다.
한국을 ‘내 나라’로 여기며 정착을 꿈꾸다 삶이 꺾인...
공공기관 공개 자료를 자체 수집·큐레이션해 무료로 제공합니다.
죽음(당시 32)의 중대재해 여부는 2주기가 다가오는 지금까지 여전히 고용노동부 수사 단계에 머물러 있다. 그의 이름을 딴 ‘듬직한 강태완 기금’이 출범한다.
한국을 ‘내 나라’로 여기며 정착을 꿈꾸다 삶이 꺾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