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근무 중 해외여행 11번 가도 "해고 안돼"…철밥통 공기업 [곽용희의 인사...
- 출처
- 한국경제
- 등록일
- 2026. 07. 18.
요약
재판부는 직원의 행위가 부당근태이자 기만행위로서 징계 사유에는 해당하지만, 회사 측의 방만했던 근태 관리 관행 등을 고려할 때 해고는 과하다고 판단했다. 법원은 회사가 해고 기간의 밀린 임금 수천만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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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직원의 행위가 부당근태이자 기만행위로서 징계 사유에는 해당하지만, 회사 측의 방만했던 근태 관리 관행 등을 고려할 때 해고는 과하다고 판단했다. 법원은 회사가 해고 기간의 밀린 임금 수천만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