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손가락 잘려도 "일할 수 있나" 걱정만…테스 씨의 사라진 꿈
- 출처
- 노컷뉴스
- 등록일
- 2026. 08. 01.
요약
테스 씨는 "한국 노동법도 모르고 글도 잘 몰라, 사인을 해야 퇴원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여권은 이후 외국인 등록증 재발급 과정에서 사정을 알게 된 출입국사무소 감독관이 사장에게 강력히 경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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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 씨는 "한국 노동법도 모르고 글도 잘 몰라, 사인을 해야 퇴원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여권은 이후 외국인 등록증 재발급 과정에서 사정을 알게 된 출입국사무소 감독관이 사장에게 강력히 경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