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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1952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284
징계사유가 인정되나 인정되는 징계사유에 비해 정직의 양정은 과다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9.
0
19519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764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9.
0
19518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291
근로자에게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없어 계약기간 만료로 당사자 간 근로관계가 정당하게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9.
0
1951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028
사용자와 근로계약 관계가 성립되었다고 볼 수 없어 사용자에게 부당해고 구제신청의 당사자 적격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9.
0
19516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218
사용자의 해고철회 및 복직명령에 따라 구제신청의 목적이 달성되어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9.
0
19515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688
구제신청의 당사자 적격은 사용자1에게 있고, 해고의 정당한 사유가 존재하고, 절차상 하자가 없으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9.
0
1951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314
징계해고의 사유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징계해고의 양정 및 절차에 대해서는 살펴볼 필요 없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9.
0
1951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037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아 근로계약기간 만료를 사유로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9.
0
19512
강원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07
전직 및 보직해임의 경우 업무상 필요성이 있는 것으로 볼 수 없고 생활상 불이익이 상당하며 근로자와 성실한 협의절차를 거치지도 않았기에 부당하며, 감봉은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권자의 재량을 남용하였다거나 징계절차에 중대한 하자가 있다고 볼 수 없으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9.
0
1951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244
기관사의 승무 출무 관리 및 적합성 검사를 소홀히 한 징계 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 및 절차의 정당성이 인정된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9.
0
1951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254
시용근로자에 대한 본채용 거부에 객관적으로 합리적인 이유가 인정되고 절차상 하자도 없으므로 본채용 거부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9.
0
19509
제주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46
당사자가 당일 근로가 종료되면 근로계약이 해지되는 일용직 근로계약을 체결하였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9.
0
1950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026
근로자가 사용자의 권고사직에 동의하고 근로관계가 당사자 간 합의에 의하여 종료되었다고 보아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8.
0
1950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015
사용자의 이직 권유를 근로자가 묵시적으로 동의하였다고 봄이 합리적이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8.
0
1950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006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근로관계를 종료하여 해고가 존재하고, 해고사유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8.
0
1950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951
시용근로자에 대하여 평가를 통해 본채용을 거부한 것은 정당하고 부당노동행위 의사를 확인하기 어려워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8.
0
1950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910
근로자가 무단결근하는 등 묵시적 사직의 의사표시를 함에 따라 사용자가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으로 보이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8.
0
1950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908
사용자의 직접적인 해고의 의사표시가 있었다고 보기 어려워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8.
0
19502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625
일부 인정되는 징계사유에 비해 양정이 과하여 정직 3개월 처분은 부당징계라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8.
0
1950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315
근로자가 해고되었다는 사실에 대한 입증이 부족하여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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