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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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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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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일
조회수
6230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606
휴직명령이 단체협약에 반한다거나 위법하다고 볼 수 없고 사용자가 근로자를 부당하게 차별하거나 인사권을 일탈남용한 것이라고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8. 16.
0
622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107
근로자들이 심사위원으로서의 업무 수행 중 과실이 있었다는 징계사유를 인정할 수 없어 부당하다고 판정
2018. 08. 16.
0
622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692
회사 공금을 임의 사용한 징계사유는 인정되나, 그 목적, 시기 등을 고려하지 않고 해고한 것은 양정이 과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8. 15.
0
6227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110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에 하자가 없어 징계처분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8. 14.
0
622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510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교통신호를 위반하여 보행자를 치는 중대한 교통사고를 낸 행위에 대하여 해고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8. 14.
0
622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512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해고를 통보하였다고 볼 만한 사정이 없고, 근로자가 자발적으로 사직하였거나 사직의 권유를 수용하여 합의해지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8. 14.
0
6224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37
근로자에게 성희롱을 사유로 행한 1개월의 감봉처분은 징계 사유, 양정 및 절차가 정당하고, 성희롱 피해자의 보호조치를 위한 전보처분은 사용자에게 주어진 인사권에 근거한 정당한 처분이라고 판정한 사례
2018. 08. 14.
0
6223
강원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62
비위행위에 대하여 추가적인 행위를 예방하고 진상조사가 필요해 행한 대기발령은 정당하고, 정직 1개월 처분은 사유, 양정, 절차에 하자가 없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8. 14.
0
622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630
근로자의 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근로관계가 종료되었고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8. 13.
0
622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500
근로자가 납품단가를 잘못 적용하였더라도 사용자가 사업 수주를 스스로 포기하면서 예상수익의 손실을 근로자의 책임으로만 전가한 것은 부당하므로 해고는 양정이 과도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8. 13.
0
622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644
징계사유는 인정되나 사회통념상 고용관계를 계속 유지할 수 없을 정도의 사유로는 인정되지 않아 징계양정이 과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8. 13.
0
621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656
징계사유 중 일부가 인정되나, 인정된 징계사유에 비해 징계양정이 과하여 부당해고로 판정한 사례
2018. 08. 13.
0
621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997
해고의 존재 여부에 대하여 당사자 간 다툼이 있는 상황에서 사용자가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주장을 충분히 입증하지 못하였고, 해고의 서면 통지 의무 등 절차를 준수하지 않았으므로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8. 10.
0
621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594
해고처분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고, 사용자가 복직명령을 수차례 하여 구제이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8. 10.
0
621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473
근로자가 전자결재 시스템에 접속하여 사직서를 작성·제출하였고, 사직서가 강요에 의하여 작성되었다고 볼 만한 증거가 없어 근로관계는 근로자의 사직으로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8. 10.
0
621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498
전직 및 전보처분에 대하여 구제신청을 제기하여 다투던 중 해고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원직복직 명령을 사실상 실현할 수 없으므로 구제신청의 이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8. 10.
0
6214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48
재심 청구하여 재심이 결정될 때까지 원처분의 효력이 정지된다고 볼 수 없으므로 구제신청 제척기간 도과여부는 원처분일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고 역월상 제척기간이 도과되었음이 명백하여 모두 각하 판정한 사례
2018. 08. 10.
0
6213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503
근로자의 사직에 의해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8. 10.
0
621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294
출근명령은 형식적인 조치로 구제이익이 존재하고, 사용자가 부서 폐지를 이유로 한 일방적인 4대보험 피보험자 자격 상실신고 등 근로관계종료는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8. 08. 10.
0
621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629
자발적인 사직서 제출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8.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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