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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20075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47
사용자에게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2. 19.
0
2007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736
사용자의 진정성 있는 원직복직 명령으로 부당해고 구제신청의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2. 19.
0
20073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986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2. 19.
0
20072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972
해고는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양정도 적정하며 절차도 적법하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2. 19.
0
2007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475
시용기간 중 본채용 거부의 합리적 이유가 있고 절차적 흠결이 없어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2. 19.
0
2007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602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함에도 취업규칙에 규정된 절차를 위반하여 해고하였으므로 부당해고로 판정한 사례
2024. 12. 19.
0
2006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533
인사발령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업무상 필요성에 비해 근로자의 생활상 불이익이 더 크다고 볼 수 없으며, 절차상 중대한 하자가 확인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2. 19.
0
20068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940
근로자는 일용근로자에 해당하여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2. 19.
0
2006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603
승강기 유지관리 업무 거부, 복종의무 위반, 센터 직원으로서 품위 손상, 무단결근 및 근무지 무단이탈 등의 징계사유가 모두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에 하자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감봉처분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2. 19.
0
2006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585
근로자에게 갱신기대권이 인정되나 갱신 거절에 합리적인 이유가 존재하고, 근로관계 종료 절차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2. 19.
0
20065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256
근로자가 심문회의에 2회 불출석하는 등 구제신청 의사가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2. 19.
0
2006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530
회사 지침과 다른 방식으로 근로자를 평가한 후 정규직 전환을 거절한 것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2. 19.
0
20063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006
전보의 업무상 필요성이 있고, 생활상 불이익이 사회 통념상 용인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고 볼 수 없으며, 신의칙상 요구되는 절차를 준수하여 권리남용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2. 19.
0
2006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564
업무방해 및 회사 이미지 실추, 업무지시 거부, 업무 소통 능력 부족, 근무 태만 및 태업, 업무능률 저하 등의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에 하자가 없으므로 징계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2. 19.
0
2006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699
권한 없이 회사 소유 영상채널의 계정을 수차례 변경하고 미보고한 것에 대한 정직 12월의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2. 18.
0
20060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942
징계 절차의 절차상 위법이 있어 징계해고는 효력이 없어 인정한 사례
2024. 12. 18.
0
20059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850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이에 따른 생활상의 불이익이 근로자가 통상 감수하여야 할 정도를 벗어났다고 보기 어려우며, 신의칙상 요구되는 협의절차도 거쳐, 전보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2. 18.
0
20058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604
근로자가 심문회의에 2회 불출석하는 등 구제신청 의사를 포기한 것으로 인정되어 각하 판정한 사례
2024. 12. 18.
0
2005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575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양정이 적정하며 절차도 적법하여 정당한 징계처분이라고 판정한 사례
2024. 12. 18.
0
2005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697
전보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이에 따른 생활상의 불이익이 근로자가 통상 감수하여야 할 정도를 벗어났다고 보기 어려우며, 신의칙상 요구되는 협의절차도 거쳐, 전보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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