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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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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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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일
조회수
457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634
확정적이지 않은 내용을 게시판을 통해 임의로 유포한 행위는 징계사유로 인정되나, 비위사실에 비해 양정이 과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9.
0
457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431
회사의 명예와 신용을 훼손하는 발언은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양정 및 절차도 적정하여 정당한 징계처분이며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9.
0
457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636
1년의 기간의 정함이 있는 근로계약에 해당하고,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아 사용자의 기간만료 통보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9.
0
457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451
헬스클럽의 골프강사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고,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해고하면서 서면통지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9.
0
457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450
승진누락 사실을 안 날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여 구제신청을 제기하여 각하한 사례
2017. 08. 29.
0
457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430
음주측정을 미실시하고 승무한 징계사유는 인정되지만 양정이 과다하여 부당한 징계라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9.
0
4569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434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는 반면, 생활상 불이익이 크지 않고 사전 협의절차도 거쳐 정당한 전보라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9.
0
456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416
근로자의 사직서 제출에 따라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으로 해고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8.
0
456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노114
객관적인 근거자료에 기초하여 인사평가를 하였으므로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사례
2017. 08. 28.
0
4566
전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18
배치전환은 사용자의 인사권 범위 내에서 행하여져 정당하고, 불이익 취급 및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에는 해당하지 않으나, 노동조합 탈퇴를 종용한 행위는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8.
0
4565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444
징계사유가 정당하고, 징계양정이 과하다고 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징계절차에도 하자가 없어 정직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8.
0
4564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455
구제신청의 제척기간을 도과하였고, 또한 같은 당사자가 같은 취지의 확정된 판정이 있음에도 구제신청을 제기한 경우에 해당하여 각하한 사례
2017. 08. 28.
0
456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410
상시 근로자 수가 5명 미만으로 「근로기준법」상 부당해고 구제신청에 관한 규정의 적용 대상 사업장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5.
0
456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428
입주자대표회의가 관리방식을 자치관리에서 위탁관리로 변경하면서 근로관계를 종료시킨 것은 해고에 해당하나, 해고회피 노력을 다하는 등 정리해고의 요건과 절차를 준수하여 해고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5.
0
456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575
근로자의 사직의사표시에 따른 근로관계 종료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5.
0
4560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312
근로자에게 적용한 징계사유들이 정당하고, 징계양정이 적정할 뿐만 아니라 징계절차상으로도 하자가 없어 징계해고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5.
0
4559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615
근로계약기간 만료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구제신청의 이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5.
0
4558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625
사용자의 복직 명령이 본사근무를 명하는 전보처분으로 보기 어려우므로 전보처분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5.
0
455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412
지하철역에서 미화직 사원으로 근무한 근로자가 동료 직원들에게 장기간 폭언 등의 괴롭힘 행위를 한 것을 이유로 사용자가 징계해고를 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4.
0
4556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881
제척기간이 도과되어 구제신청 요건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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