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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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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1627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1556
사용자의 일방적인 의사에 의해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볼 수 없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2.
0
1626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1553
징계사유가 전부 인정되고 그 비위행위 정도에 비하여 징계양정이 과하지 않으며 징계절차에 하자가 없어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2.
0
16268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2786
근로자에 정직 3개월의 징계는 징계사유가 인정되지 않아 부당하고, 근로자에 대한 정직 6개월의 징계는 이미 취소되어 구제이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사례
2023. 01. 12.
0
16267
전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299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인 사업장으로 부당해고 구제신청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2.
0
16266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2462
근로자에 대한 사용자 적격은 사용자2에게 있고, 구제신청 당시 이미 근로자와 사용자2 간의 근로관계가 소멸하여 근로자에게 구제이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1.
0
1626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2688
시용근로자의 업무 지시 불이행 등을 이유로 평가를 거쳐 본채용을 거부한 것은 사회통념상 상당성이 인정되고, 본채용 거부 절차도 적법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1.
0
1626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2681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으로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부당해고 등 구제신청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아 각하 판정한 사례
2023. 01. 11.
0
1626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1459
당사자 간 근로관계는 근로계약기간 만료로 당연 종료되고,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1.
0
1626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2682
시용근로자에 해당하며, 본채용 거부의 정당한 사유가 존재하고 절차상 하자도 없어 본채용 거부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1.
0
1626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2369
근로자가 필라테스 강사로서 업무수행에 있어 사용자의 지휘·감독을 받았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아 구제신청의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1.
0
1626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2685
근로자1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고, 근로자2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나,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가 근로자2를 포함하더라도 5인 미만이므로 근로기준법상 부당해고 구제신청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1.
0
1625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1527
근로자에게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아 당사자 간 근로관계는 계약기간 만료로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1.
0
16258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2757
근로자는 일용근로자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1.
0
16257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599
‘운송수입금 하락에 따른 위험 전가’를 금지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을 위반한 ‘회사 주요 필수 비용액’ 미달을 징계사유로 삼은 것은 그 정당성을 인정하기 어려우므로 부당징계라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1.
0
1625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2440
근로자에 대한 징계사유가 전부 인정되고, 인정되는 징계사유로 볼 때 근로자에게 행해진 징계양정이 과도하다고 보기 어렵고, 징계절차에도 하자가 없어 해고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1.
0
1625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2784
관련법령상 구비서류를 갖추지 못한 외국인 근로자가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에는 해당하나, 근로자의 계속근로의사에 반하는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1.
0
16254
중앙노동위원회
차별시정
2022차별25
근로자의 샘플 구매 제한 차별시정신청은 제척기간이 도과하였고, 회사 제품 할인구매 한도 금액과 복지포인트 차별시정신청은 근로자가 지급 대상에 해당되지 않아 불리한 처우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0.
0
16253
중앙노동위원회
차별시정
2022차별30
업무상 분리 신청은 시정신청의 이익이 없고, 유급휴가 미부여, 근무장소 분리 조치 거부, 가해자를 평가자에서 배제하지 아니한 채 개인평가를 실시하여 낮은 등급을 부여한 것은 직장 내 성희롱 피해근로자에 대한 차별적 처우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0.
0
1625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1565
사용자가 근로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일방적으로 근로관계를 종료하였으므로 이는 해고에 해당하고,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를 위반하였으므로 부당해고로 판정한 사례
2023. 01. 10.
0
1625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1563
징계 절차에 하자는 없으며, 징계사유가 인정되나 근로자의 건강상태를 감안하지 않고 재량권을 위배한 징계 양정이 이루어져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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