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컨설팅 노무법인
HANALAW CONSULTING · SINCE 2002
법인소개
기업지원
컨설팅
노동사건
교육·강의
자료
의뢰하기
검색
EN
·
日
관리자
자주 찾는 키워드
4대보험 환급
부당해고
임금체불
중대재해처벌법
노란봉투법
근로감독 대응
QUICK CONSULT
평일 09:00 – 18:00
상담 의뢰
02-6949-1227
REFERENCE LIBRARY
노동자료
공공기관 공개 자료를 자체 수집·큐레이션해 무료로 제공합니다.
최신노동뉴스
최신노동판례
행정해석
정책자료
하나로 자료실
최신노동판례
노동위 판정
법원 판결
전체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차별시정
교섭창구 단일화
교섭단위 결정
공정대표 의무위반
기타판정
조정·중재·화해
~
검색
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10510
중앙노동위원회
교섭단위 결정
2019단위39
신청노조의 교섭단위 분리 결정 신청 당사자 자격이 있고, 사용자의 교섭단위 내에서 근로조건에 차이가 있고 고용형태가 다른 점 등으로 보아 월성SF사업소를 별도의 교섭단위 분리를…
2020. 01. 28.
0
10509
중앙노동위원회
교섭창구 단일화
2020교섭8
택배기사는 노동조합법상 근로자에 해당하고 택배기사로 조직된 노동조합은 적법한 노동조합이므로 노동조합의 교섭요구에 대해 사용자는 그 사실을 공고할 의무가 있다고 결정한 사례
2020. 01. 28.
0
1050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540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절차에 하자는 없으나, 인정되는 징계사유에 비해 양정이 과도하여 부당하다고 판단한 사례
2020. 01. 28.
0
10507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764
근로자가 사직한 것으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8.
0
1050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528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양정이 적정하며, 절차가 적법하여 정당한 정직처분이라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8.
0
10505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799
근로자가 새로운 업체(관리사무소)로 고용승계에 동의하고 근무하고 있으므로 종전 사용자와의 근로관계 종료는 해고가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8.
0
10504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798
사용자의 일방적인 의사표시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단정하기 어려우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8.
0
10503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609
사용자와 근로계약관계가 성립하지 않아 구제신청의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8.
0
10502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623
근로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심문회의에 2회 불출석하여 구제신청 의사를 포기한 것으로 판정한 사례
2020. 01. 23.
0
10501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512
징계해고에 해당하나 징계 절차를 거치지 않아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3.
0
10500
중앙노동위원회
교섭단위 결정
2019단위41
수도검침원은 업무수행에 있어 사용자로부터 상당한 지휘·감독을 받고 있고, 임금 종속성이 인정되므로 노동조합법상 근로자에 해당한다.
2020. 01. 22.
0
10499
강원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00
징계사유가 인정되며 관련 규정에 따라 절차를 준수하였고 징계양정이 과하지 않으며, 정당한 징계권 범위에서 징계한 것으로 부당노동행위 의사에 기인한 부당노동행위라고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2.
0
10498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722
징계사유는 인정이 되나 징계양정이 과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2.
0
1049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455
가족수당을 장기간 부당 수급한 근로자들에게 감봉과 견책의 징계를 한 것은 징계재량권 남용으로 볼 수 없어 정당한 징계라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2.
0
10496
제주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06
근로자에 대한 해고 징계처분은 음주운전 행위 및 회사에 대한 미보고 등 지시사항 위반의 행위가 인정되므로 징계 사유에 정당성이 인정되며, 도로교통법,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등 관령 법령, 사업장의 음주 확인 및 기록 관리에 관한 업무 수행방식, 동일 사유와 관련한 타근로자에 대한 징계 등에 비추어 볼 때 사용자의 재량권 일탈·남용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2.
0
1049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136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이므로 근로기준법상 부당해고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 사업장이라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2.
0
1049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469
전보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고, 원거리 전보로 인한 생활상 불이익이 크며, 근로자와 성실한 협의도 거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2.
0
1049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126
근로관계 종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후 구제를 신청하였으므로 제척기간이 도과하였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2.
0
1049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123
시용 근로자가 무단결근하고 동료와 불화하는 등 근무태도와 업무 수행이 적정하지 않았고, 회원과 마찰을 빚는 등 고객 대응에 문제가 있어 사용자가 해고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2.
0
1049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516
동료 미화원에게 욕설을 하고, 근태가 불량하며, 반복적으로 민원을 유발한 근로자에 대한 정직 3월의 징계는 부당하지 않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2.
0
1
…
817
818
819
820
821
…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