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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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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19280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624
근로자는 시용근로자에 해당하고, 본채용 거부에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07.
0
1927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499
운행 전 음주측정 결과를 징계사유로 하는 버스기사에 대한 정직(승무정지)의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07.
0
19278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83
인사발령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사회통념상 감수할 수 없을 정도로 현저하다고 보기 어려우며, 사용자가 신의칙상 요구되는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고 보기 어려움
2024. 10. 07.
0
1927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49
사용자가 근로관계를 일방적으로 종료하였다고 인정되므로 해고는 존재하고,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를 위반하였으므로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4. 10. 07.
0
1927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66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절차는 적법하며 징계양정이 과하다고 볼수 없어 부당정직에 해당하지 않고, 정직이 곧바로 불이익 취급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07.
0
1927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738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는 5인 이상으로 판단되며, 사용자의 직접적인 해고의 의사표시가 있었다고 보기 어려운 점 등을 고려할 때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07.
0
1927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731
징계사유가 모두 인정되고 비위행위의 정도를 고려할 때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도 적법하여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07.
0
1927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89
근로계약 종료일로부터 3개월이 지난 후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하였으므로,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구제 신청기간을 도과하여 구제신청의 권리가 소멸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07.
0
1927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79
협회는 법인의 분사무소로 별도의 독립된 법인이나 단체로 볼 수 없어 사용자로서의 당사자 적격을 인정할 수 없고, 협회와 근로자 사이에는 근로기준법상 근로계약관계를 인정할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07.
0
1927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노104
서면경고에 대한 구제신청은 3개월의 제척기간을 도과하였고, 연구교원 탈락과 견책이 사용자의 부당노동행위 의사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만한 객관적인 증거나 특별한 사정이 확인되지 않으며, 근로자의 정당한 노동조합 활동을 이유로 한 것으로도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07.
0
1927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88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절차상 하자는 없으나 징계양정이 과하여 징계해고처분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07.
0
1926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44
근로자와 사용자는 기간의 정함이 있는 근로계약을 체결하였고, 근로계약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으므로 근로관계는 계약기간 만료로 정당하게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07.
0
1926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999
근로자는 시용근로자에 해당하고, 사용자가 근로자의 업무 적격성 부족을 이유로 시용기간 중 해고한 것에 합리적 사유가 있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07.
0
1926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709
징계사유를 입증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자료가 존재하지 않아 징계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04.
0
1926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698
해고 사유가 입증되지 않거나 해고 사유의 정당성이 인정되지 않아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04.
0
1926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43
전보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크다고 볼 수 없으며, 신의칙상 요구되는 협의절차도 거쳐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04.
0
19264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917
해고의 사유가 존재하고, 절차상 하자가 없으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04.
0
1926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305
사용자와 근로자들 간의 근로관계 성립이 인정되고 사용자가 양수도계약 파기를 주장하며 구두로 해고를 통지한 것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04.
0
1926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55
근로계약기간의 만료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04.
0
1926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52
기간의 정함이 있는 기간제 근로계약관계에 있는 것으로 보이고 갱신기대권이 존재하나 근로계약 갱신거절의 합리성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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