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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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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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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일
조회수
1877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613
직원상벌규정제19조의2(재징계의결 등의 요구)에 따른 징계시효를 경과하여 내린 정직의 징계처분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7.
0
1876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934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과하다고 보기 어려우며, 징계절차도 적법하여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7.
0
1876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947
근로자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고, 해고가 존재하며,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를 위반한 절차상 하자가 있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7.
0
1876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941
직장 내 성희롱으로 정직의 징계처분을 받은 후 유사한 비위행위가 재발되어 징계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7.
0
1876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137
근로자가 피해자의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 단체대화방에 성적 수치심을 일으킬 수 있는 글을 올리는 등 직장 내 성희롱의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근로자는 과거 징계 이력이 있고 개전의 정이 보이지 않는 점 없어 양정도 적정하며, 징계위원회를 개최하고 소명의 기회도 부여하는 등 절차상 하자도 없어 정직 3개월의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단한 사례
2024. 08. 07.
0
1876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143
해고가 존재함에도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해고의 사유와 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아니하였으므로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7.
0
18764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160
사자 간 채용내정이 성립하였다고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6.
0
18763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165
정당한 해고사유가 존재하지 않으며 절차적 하자도 존재하므로 해고처분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6.
0
18762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26
사용자의 일방적인 의사에 의해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보기 어려워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6.
0
1876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816
정리해고가 경영상 해고의 요건을 갖추지 못해 부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6.
0
1876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164
근로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6.
0
1875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197
근로자 업무역량 부족이 사회통념상 고용관계를 계속할 수 없을 정도임이 명백히 입증되었다고 보기 어려워 해고의 정당성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6.
0
18758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724
근로자의 집단적 의사결정방법에 따른 동의 없이 새롭게 추가한 직위해제규정은 효력이 없고, 효력이 없는 규정을 적용한 직위해제는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6.
0
18757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872
해고에 징계사유가 일부만 인정되고, 인정된 징계사유에 비해 징계양정이 과하고, 징계절차에도 중대한 하자가 있어 해고는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6.
0
1875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772
사용자의 진정성 있는 원직복직 명령으로 인해 그 목적이 이미 달성되어 더 이상 구제절차를 진행할 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6.
0
1875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766
업무소홀 등의 징계사유가 일부 인정되는 사안에서, 정직의 중징계가 양정이 과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6.
0
1875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933
직장 내 괴롭힘 가해행위를 사유로 하는 감봉의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5.
0
1875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851
근로자가 동료 직원에게 폭언, 욕설 및 폭행을 하였던 사실이 인정되어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해고가 징계권자의 재량을 일탈 남용하였다고 볼 수 없고, 징계절차 상 징계처분을 취소할 만한 중대한 하자가 존재하지 않아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5.
0
18752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121
사용자 적격은 사용자2에게 있고,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존재하나, 갱신거절의 합리적 이유가 존재한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5.
0
18751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509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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