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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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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1861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667
사용자가 근로자들에게 일방적으로 근로관계를 종료하는 해고의 의사표시를 하면서 서면 통지 의무를 위반하여 부당해고로 판정한 사례
2024. 07. 16.
0
18609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730
근로자가 작성한 사직서는 건의문에 기재한 조건이 성취되어 사직의 의사표시를 한 것으로 보여지고 비진의 의사표시라고 볼 만한 사정이 없으며 처분문서로서 효력을 가지므로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16.
0
1860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883
근로자는 시용근로자이고, 본채용 거부는 합리적 이유가 존재하며 절차상 하자도 없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16.
0
18607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74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행한 경고 처분은 제재로서 가하는 불이익 처분으로 그 밖의 징벌에 해당하나, 징계사유가 존재함에도 근로자에게 상당한 사유가 있음을 인정하여 감사결과 조치의 일환으로 경고 처분하였으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15.
0
1860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656
근로자에게 근로계약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으므로 근로계약기간 만료에 의한 근로관계 종료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15.
0
1860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666
징계사유로서 65일간의 무단결근 사실이 인정되고, 징계양정이나 징계절차의 하자를 인정하기 어려워 초심판정을 유지한 사례
2024. 07. 15.
0
18604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912
견책은 근로자들 중 일부가 인정되고, 전보는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아 부당하며, 견책과 전보가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15.
0
18603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720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하여 사용자가 이를 수락함으로써 당사자 간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으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15.
0
18602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732
인정되는 징계사유만으로도 징계양정이 적정하고, 징계절차상 하자가 없고, 해고서면통지를 준수하였으므로 해고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15.
0
18601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738
사용자가 업무상 필요성에 따라 근로자에 대한 인사명령을 한 것에 불과하여 당사자 간 근로관계는 여전히 유효하므로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15.
0
1860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589
장기간에 걸친 허위 대근으로 인한 초과근무수당 부당 수령 및 법인카드 관리 부적정 등의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비위행위의 지속성?반복성 등을 고려할 때 징계해고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15.
0
1859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650
버스 운전기사로서 버스 승객들의 사진촬영을 금지하는 업무지시를 정당한 사유없이 거부하고 지속적으로 사진을 촬영한 행위는 징계사유로 인정이 되고, 재심신청 범위에 포함되지 않거나 재심을 신청하지 않아 확정된 처분에 대한 구제신청은 각하사유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15.
0
1859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657
종교단체의 전도사인 근로자들을 지방의 수양관 및 연수원으로 전보명령 하였고, 교인들 간의 대립과 갈등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근로자들의 충돌을 막고 질서유지를 위해 근로자들의 근무지를 변경할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통상 감수하여야 할 정도를 벗어나지 않았다고 보아 정당한 전보명령이라고 판정한 사례
2024. 07. 15.
0
1859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895
징계사유가 일부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절차상 하자가 없으므로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15.
0
1859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898
운행 전 음주 측정 당일 귀가조치는 징계가 아닌 정당한 업무명령에 해당하고, 이후 승무정지는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의 적법성이 인정되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15.
0
1859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915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아 당사자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15.
0
18594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28
근로자는 기간제근로자이고, 근로자에게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존재하지 않아 계약기간 만료로 근로관계가 정당하게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12.
0
18593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822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도 적정하며, 징계절차에도 하자가 없는 정당한 징계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4. 07. 12.
0
18592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58
시용기간 중에는 해고사유가 폭넓게 인정되며, 해고사유와 시기가 명시된 서면을 통지하였으므로 절차상 하자도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12.
0
1859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690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에 하자가 없으므로 감봉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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