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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17110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716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서면 또는 구두로 해고통지를 한 사실이 명확히 확인되지 않으므로,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12. 15.
0
17109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287
근로자에 대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12. 15.
0
1710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540
징계해고는 징계절차에 중대한 하자가 있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12. 15.
0
1710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023
징계사유가 모두 인정되며 비위행위의 정도에 비해 정직 1월의 징계양정이 과하다고 보기 어렵고 징계절차도 적법하므로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12. 15.
0
1710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403
직위해제 및 대기발령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신의칙상 요구되는 협의절차에 중대한 하자가 없으나, 생활상 불이익이 통상 감내할 수 있는 정도를 현저하게 벗어난 것으로 판단되므로 직위해제 및 대기발령 처분이 부당하다고 판단한 사례
2023. 12. 15.
0
17105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739
사용자의 일방적 의사에 의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보기 어려워 해고가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3. 12. 15.
0
1710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051
근로계약기간만료를 사유로 근로계약이 종료되었고, 근로자에게 근로계약 갱신에 대한 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으므로 근로계약기간 만료에 의한 근로관계 종료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12. 15.
0
17103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292
전보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근로자의 생활상 불이익이 있으나 업무상 필요성과 비교할 때에 업무상 필요성이 더 크다고 볼 수 있고, 근로자가 해당 지역 근무를 희망하였으므로 정당한 인사권의 행사라고 판정한 사례
2023. 12. 14.
0
1710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2820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해고의 의사표시를 한 사실이 없음에도 근로자가 스스로 그만둔 것이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12. 14.
0
1710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061
근로자는 기간제근로자이고 근로자에게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존재하나 근로계약 갱신 거절에 합리적 이유가 있어 근로관계 종료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12. 14.
0
1710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049
근로자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나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근로관계를 종료하였다고 볼 수 없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12. 14.
0
1709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062
사용자가 근로자를 해고하면서 관리규약상 절차를 준수하지 않았고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를 위반하여 부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3. 12. 14.
0
1709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052
해고대상자 선정의 합리성·공정성은 인정되나 긴박한 경영상의 필요성이 없고, 사용자의 해고 회피 노력과 근로자대표에 대한 사전 통보 및 성실하게 협의한 사실이 없으며, 해고사유와 해고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아 부당해고로 판정한 사례
2023. 12. 14.
0
1709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514
근로자는 사용자와 사용종속 관계하에서 상당한 지휘 및 감독을 받으면서 근무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이고, 사용자가 해고를 하면서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를 위반하였으므로 부당해고로 판정한 사례
2023. 12. 14.
0
17096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272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도 적정하며, 징계절차에도 중대한 하자가 없어 징계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12. 14.
0
1709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260
사용자가 근로자를 해고하였다고 볼만한 객관적인 증거나 정황이 확인되지 않아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12. 14.
0
1709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530
징계사유가 정당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에 하자가 없어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12. 13.
0
1709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2729
근로자는 소정의 평가에 합격하지 못하여 채용되지 못하였으므로, 근로자와 사용자 사이에 근로계약 관계가 성립하지 않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12. 13.
0
1709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527
사용자가 해고 권한이 있는 임원을 통해 근로자에게 해고 의사표시를 하였으므로 해고가 존재하고, 해고의 사유와 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아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12. 13.
0
17091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165
근로자와 사용자 사이에 채용내정이 성립되지 않아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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