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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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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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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일
조회수
932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562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아 당사자 간 근로관계는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9.
0
932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572
사용자의 업무변경 지시를 해고로 볼 수 없고, 근로자가 자발적으로 퇴사하여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9.
0
932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565
초심유지(초심: 일부인정) 이사의 직함을 사용하더라도 실질적으로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취업규칙의 적용을 받았다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함. 아울러 징계사유는 인정되나 해고의 양정이 과하고 절차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9.
0
932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540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절차에 하자는 없으나, 인정되는 징계사유에 비해 양정이 과도하여 부당하다고 판단한 사례
2020. 01. 28.
0
9320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764
근로자가 사직한 것으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8.
0
931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528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양정이 적정하며, 절차가 적법하여 정당한 정직처분이라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8.
0
9318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799
근로자가 새로운 업체(관리사무소)로 고용승계에 동의하고 근무하고 있으므로 종전 사용자와의 근로관계 종료는 해고가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8.
0
9317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798
사용자의 일방적인 의사표시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단정하기 어려우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8.
0
9316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609
사용자와 근로계약관계가 성립하지 않아 구제신청의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8.
0
9315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623
근로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심문회의에 2회 불출석하여 구제신청 의사를 포기한 것으로 판정한 사례
2020. 01. 23.
0
9314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512
징계해고에 해당하나 징계 절차를 거치지 않아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3.
0
9313
강원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00
징계사유가 인정되며 관련 규정에 따라 절차를 준수하였고 징계양정이 과하지 않으며, 정당한 징계권 범위에서 징계한 것으로 부당노동행위 의사에 기인한 부당노동행위라고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2.
0
9312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722
징계사유는 인정이 되나 징계양정이 과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2.
0
931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455
가족수당을 장기간 부당 수급한 근로자들에게 감봉과 견책의 징계를 한 것은 징계재량권 남용으로 볼 수 없어 정당한 징계라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2.
0
9310
제주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06
근로자에 대한 해고 징계처분은 음주운전 행위 및 회사에 대한 미보고 등 지시사항 위반의 행위가 인정되므로 징계 사유에 정당성이 인정되며, 도로교통법,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등 관령 법령, 사업장의 음주 확인 및 기록 관리에 관한 업무 수행방식, 동일 사유와 관련한 타근로자에 대한 징계 등에 비추어 볼 때 사용자의 재량권 일탈·남용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2.
0
930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136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이므로 근로기준법상 부당해고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 사업장이라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2.
0
930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469
전보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고, 원거리 전보로 인한 생활상 불이익이 크며, 근로자와 성실한 협의도 거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2.
0
930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126
근로관계 종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후 구제를 신청하였으므로 제척기간이 도과하였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2.
0
930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123
시용 근로자가 무단결근하고 동료와 불화하는 등 근무태도와 업무 수행이 적정하지 않았고, 회원과 마찰을 빚는 등 고객 대응에 문제가 있어 사용자가 해고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2.
0
930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516
동료 미화원에게 욕설을 하고, 근태가 불량하며, 반복적으로 민원을 유발한 근로자에 대한 정직 3월의 징계는 부당하지 않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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