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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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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0
전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16
대표와 면담 이후 장기간 출근하지 않았고, 근로자가 대기명령의 기간이나 해고 여부 등에 대한 문의 및 이의 제기 등을 하지 않은 경우 해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06.
0
816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593
근로자가 사용자와 임금 등 근로조건을 합의하고 신규채용자 교육을 수료하여 채용이 확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근로자의 채용을 취소하면서, 근로자에게 채용취소의 사유와 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아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9. 08. 06.
0
816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130
사용자가 사직을 권고하고 근로자가 사직을 수용한 것은 사용자의 일방적인 의사표시로 근로관계가 종료된 해고라고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06.
0
8167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91
징계처분은 사유가 인정되지 않고, 징계처분의 후속 조치로 행해진 전보 및 직위해제는 징계의 사유가 인정되지 않고, 그 밖의 업무상 필요성을 인정할 만한 객관적인 입증자료가 없으므로 부당하다고 인정한 사례
2019. 08. 06.
0
816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373
다수의 피해자에게 성희롱 및 성추행을 한 공영방송사 관리자에 대한 해고처분이 과하지 않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06.
0
8165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678
당사자 간 근로관계가 성립하지 않아 구제신청에 대한 사용자의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06.
0
816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655
근로자는 기간제근로자로 갱신기대권이 인정된다고 보기 어렵고, 당사자 간 근로관계는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05.
0
816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654
사용자의 정당한 복직명령에 개인적 질병과 관련한 병원 검사가 예약되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복직명령에 불응한 근로자에 대하여 수습기간 평가를 통해 본채용을 거부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
2019. 08. 05.
0
816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507
당사자의 근로관계가 시용 근로관계에 해당되나, 본채용거부의 사유가 합리적이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05.
0
816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497
사용자가 본채용 거부 사유로 삼고 있는 수습직원 근무평가에 객관성·합리성이 있다고 볼 수 없고, 본채용 거부 절차도 적법하지 않으므로 수습기간 평가를 통해 본채용을 거부한 것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05.
0
8160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334
감봉 처분은 징계 사유가 인정되고, 그 양정도 적정하며, 징계 절차도 하자가 없어 정당한 징계이고, 전보도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05.
0
8159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502
근로자의 귀책사유는 인정되나, 고용관계를 계속할 수 없을 정도에 해당하지 않고, 해고의 서면통지의무를 위반하여 부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9. 08. 05.
0
815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321
사용자의 복직명령으로 해고를 다툴 구제이익이 소멸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05.
0
815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493
전보는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은 근로자가 통상 감수하여야 할 정도를 현저하게 벗어나지 않으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05.
0
815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513
간부직원 징계면직 시 중앙회의 승인을 받도록 한 인사규정을 위반해 이루어진 징계면직 처분은 절차상 하자가 있어 부당하다고 판단한 사례
2019. 08. 05.
0
815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600
허위 경력증명서에 의한 부당이익 취득 및 법인카드 사적 유용 등의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절차상 하자는 없으나, 해고는 양정이 과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02.
0
8154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263
당사자 사이에 근로계약관계는 성립하였으나, 근로계약기간이 만료되어 구제이익이 소멸하였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02.
0
8153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84
장애인 직업훈련과 연계한 24개월 한도의 6개월 단위 계약으로, 일정한 요건에 따른 갱신 의무 규정이 없어 갱신기대권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02.
0
8152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304
근로자에게 정규직 전환기대권이 존재하지 않아 계약만료에 의해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02.
0
815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912
과실에 의한 사고로 회사에 손해를 발생시킨 것은 징계사유에 해당하고 징계의 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에도 하자가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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