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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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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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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일
조회수
5690
전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55
근로계약 갱신 시 계약기간 만료일을 정년퇴직일인 2개월 뒤로 변경한 경우 근로계약의 종료는 계약기간의 만료 및 정년 도달로 인한 것으로 해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4. 18.
0
5689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03
징계사유 중 일부만이 인정되므로 전체 징계사유에 대해 가중하여 최종적으로 정직처분(2월)을 행한 것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4. 18.
0
5688
울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99
신청인은 사용종속관계에서 임금을 목적으로 근로를 제공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볼 수 없어 구제신청의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4. 18.
0
5687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363
근로자의 복직의사가 존재한다고 보기 어려워 구제이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4. 18.
0
5686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453
당사자 간의 근로관계는 근로계약기간 만료로 종료된 것으로, 근로계약 갱신에 대한 기대권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4. 18.
0
5685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465
근로자가 정직 처분일로부터 3개월이 지난 시점에 구제 신청한 것으로 인정되어 제척기간이 도과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4. 18.
0
5684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358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에 하자가 없어 해고처분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4. 17.
0
5683
강원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6
위탁회사와 묵시적 근로계약관계가 성립하지 않고 용역회사가 근로계약기간의 만료를 사유로 고용관계를 종료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4. 17.
0
5682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21
사용자의 근로자에 대한 감독자 변경 및 전보처분은 사용자의 정당한 재량권 행사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4. 17.
0
5681
울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84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해고통지를 한 사실이 없고, 노동조합의 중재에 따라 근로자가 한 달 후에 퇴사하기로 하고 실제로 한 달 후 다른 사업장에 취업을 한 정황으로 볼 때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고 부당노동행위도 없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4. 17.
0
5680
울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87
사용자가 복직을 명령하였고,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4. 17.
0
5679
울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13
보직변경일로부터 3개월이 지나 구제신청을 제기하였으므로 제척기간을 도과하여 각하 판정한 사례
2018. 04. 17.
0
5678
제주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45
해고처분 후 원직복직 명령에 따라 복직함으로써 부당해고는 구제이익이 없어 각하하고, 부당정직은 정당한 징계로써 기각 판정한 사례
2018. 04. 17.
0
5677
제주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67
사직권고를 받은 근로자가 스스로 사직서를 작성·제출한 것은 비진의 의사표시가 아니므로 해고에 해당하지 아니한다고 판단한 사례
2018. 04. 17.
0
5676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431
관리권 이양 전 주택관리업체인 사용자의 근로관계 종료통보는 해고에 해당하나, 신규 주택관리업체의 업무인수로 원직복직이 불가능하게 되어 구제이익이 없어졌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4. 17.
0
5675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448
직권면직 사유의 정당성이 인정되고, 절차상 하자도 없어 부당해고가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18. 04. 17.
0
567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436
사직 조건을 제시하면서 사실상 권고사직을 거부하는 근로자를 일방적으로 해고하면서 해고사유를 구체적으로 통지하지 아니하고 인사규정에서 정한 직권면직 절차도 위반하여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8. 04. 16.
0
5673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368
징계면직처분이 취소되어 같은 사유로 재징계하더라도 징계시효 도과나 일사부재리 원칙 위반으로는 볼 수 없어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 또한 적정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4. 16.
0
567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430
업무상 필요성이 존재하고, 이를 초과하는 근로자의 생활상 불이익은 존재하지 않으며, 신의칙상 요구되는 협의절차를 위반하였다고 보기 어려워 정당한 인사명령이라고 판정한 사례
2018. 04. 16.
0
567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440
근로관계 종료는 본채용 거부가 아닌 해고이며, 사용자가 해고의 사유를 서면통지하지 않아 부당해고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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