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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481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786
하급직원 및 협력업체 등에 대한 지속적이고 상습적인 금전차용을 사유로 한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0. 23.
0
481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189
전직발령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근로자의 생활상 불이익도 크지 않아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0. 23.
0
481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186
징계사유에 비하여 해고는 양정이 과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0. 23.
0
481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869
피신청인의 지휘·감독 아래 임금을 목적으로 근로를 제공하였다고 보기 어려워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0. 20.
0
481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873
시내버스 운전원이 승무 전 음주측정에서 주취자로 적발된 것에 대하여 당일 승무배제하고 예비기사로 발령한 것은 징계로 볼 수 없고 승무정지 7일의 징계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0. 20.
0
4810
전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18
시용기간에 대한 업무 능력, 근무 태도 등을 평가하여 본채용을 거부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0. 20.
0
480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827
징계사유 및 절차상 정당성은 있으나, 징계양정이 과다하여 부당징계(해고)이며, 부당노동행위로는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0. 19.
0
480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751
육아휴직 후 복귀하여 교육 중인 근로자를 제외한 다른 근로자들에 대한 인사평가는 정당하고 부당노동행위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0. 19.
0
480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840
사용자의 계속근무 요청에도 근로자가 근무를 거부하여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0. 19.
0
480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835
사용자2, 3과는 근로관계가 성립되었다고 볼 수 없어 당사자적격이 없고, 전보인사명령에 대한 구제신청은 제척기간 3개월을 도과하였으며, 해고처분은 사유, 양정 및 절차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0. 19.
0
480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833
근로계약기간의 단절 없이 법령에서 정한 사용제한기간 4년을 초과하여 근무한 경우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로 전환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0. 19.
0
480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856
해고가 존재하나, 해고의 사유와 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은 절차상 하자가 있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0. 19.
0
4803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399
수습기간 중 직원으로서의 자질, 업무수행능력, 근무태도 등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평가결과 수료기준에 미달하여 본채용을 거부한 것은 합리적 이유가 있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0. 19.
0
4802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402
근로자가 구제신청 의사를 포기한 것으로 인정된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0. 18.
0
480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832
초심유지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로 볼 수 없어 부당해고 구제신청의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0. 18.
0
480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759
근로자가 재임용 신청을 하지 않아 임용기간 만료한 것은 해고로 볼 수 없고, 권원(權原)없는 총장 명의사용 등을 사유로 한 징계파면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0. 18.
0
479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819
근로자들이 업무에 복귀하여 대기발령 처분이 효력을 상실함에 따라 구제신청의 이익이 없다고 판단한 사례
2017. 10. 18.
0
479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862
실질적인 사용자를 사용자 적격으로 인정하고 사용자가 근로자의 사직에 대해 입증하지 못하여 부당한 해고로 판정한 사례
2017. 10. 18.
0
4797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400
포괄적인 영업양도양수나 고용승계약정 또는 고용관행이 없어 이 사건 사용자의 당사자 적격을 부인하여 각하 판정한 사례
2017. 10. 18.
0
4796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44
수습기간 중 해고(채용취소)가 사회통념상 합리적인 이유가 있고, 절차상 하자도 없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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