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컨설팅 노무법인
HANALAW CONSULTING · SINCE 2002
법인소개
기업지원
컨설팅
노동사건
교육·강의
자료
의뢰하기
검색
EN
·
日
관리자
자주 찾는 키워드
4대보험 환급
부당해고
임금체불
중대재해처벌법
노란봉투법
근로감독 대응
QUICK CONSULT
평일 09:00 – 18:00
상담 의뢰
02-6949-1227
REFERENCE LIBRARY
노동자료
공공기관 공개 자료를 자체 수집·큐레이션해 무료로 제공합니다.
최신노동뉴스
최신노동판례
행정해석
정책자료
하나로 자료실
최신노동판례
노동위 판정
법원 판결
전체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차별시정
교섭창구 단일화
교섭단위 결정
공정대표 의무위반
기타판정
조정·중재·화해
~
검색
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4876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노21
영업팀 대리는 사용자에 해당하지 않고, 사용자가 영업팀 대리에게 폭언 등을 지시하였다고 볼 수 있는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사적인 근로자 간 다툼에 대해 징계절차를 이행하지 아니한 것만을 이유로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4. 27.
0
4875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34
국립공원지킴이 사업은 기간제근로자 사용기간 제한의 예외에 해당되어 근로자가 2년 초과하여 근로하였더라도 무기직으로 전환되지 않고, 근로계약서 등에 재계약 의무규정 등이 없어 갱신기대권은 인정되지 않으며, 근로관계는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종료된 것에 불과할 뿐 부당해고가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17. 04. 27.
0
4874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08
사업장이 사실상 폐업상태로 구제명령의 실현이 불가능하여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4. 27.
0
4873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93
구제신청의 제척기간을 도과하여 각하 판정한 사례
2017. 04. 27.
0
4872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17
복직거부는 해고의 정당성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으로 구제 실익이 있고, 업무적합성 평가 결과에 따라 복직을 거부한 것이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4. 27.
0
4871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96
징계해고 처분은 사용자의 복직명령으로 구제신청의 목적이 달성되어 구제이익이 없고, 부당노동행위에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4. 27.
0
4870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521
근로자의 직장 내 성희롱 행위가 징계사유에 해당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절차상 하자가 없어 정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7. 04. 27.
0
486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16
사직서 제출이 강요에 의한 비진의 의사표시가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17. 04. 26.
0
4868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67
해고사유에 합리적인 이유가 있고, 재량권을 남용했다고 볼 특별한 사정이 없으며, 절차 또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4. 26.
0
4867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09
구체적인 팀과 업무를 명시하여 채용을 공고하였고, 해당 팀의 경우 갱신 관행이 존재하여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인정되고, 갱신 거절의 합리적 이유가 없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4. 26.
0
4866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80
대기발령은 구제신청의 이익이 없고, 전환배치는 정당한 인사권의 행사로 본 사례
2017. 04. 26.
0
4865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492
현장이 종료되어 다른 현장으로 전보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4. 26.
0
4864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493
직무관련성이 있는 사적금전거래 행위에 대한 징계면직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4. 26.
0
486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노23
노동조합 활동에 대한 사용자의 비판적 의견표명과 노동조합의 조합비 선납공제 요청을 거부한 것은 부당노동행위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4. 25.
0
4862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474
근로자가 구제를 구하는 사항은 사용자의 원직복직의사의 표명으로 이미 실행되었으므로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4. 25.
0
486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371
징계사유는 인정되나 징계양정이 과다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4. 25.
0
4860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63
해고 또는 징계(승무정지)가 존재하지 않아 구제명령의 대상이 없다고 판단한 사례
2017. 04. 25.
0
4859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59
근무 중에 발생한 동료 근로자와의 폭언 및 폭행사건과 관련해 근로자에게도 일부 책임이 있으므로 징계사유는 인정되지만 해고의 양정은 과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4. 25.
0
485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475
갱신기대권이 인정되는 근로자에 대해 합리적 사유 없이 갱신 거절한 것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4. 25.
0
4857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86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이므로 「근로기준법」에 따른 부당해고 구제신청에 관한 규정의 적용 대상 사업장에 해당하지 아니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4. 25.
0
1
…
1096
1097
1098
1099
1100
…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