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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453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해1272
유실물 절취에 따른 사용자의 징계해고에 징계사유 및 양정, 절차상 하자가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2. 08.
0
453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해1053
버스운전 근로자가 만취상태로 출근하여 사내 음주측정에서 적발된 행위를 사유로 삼아 행한 해고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2. 08.
0
453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해1224
상시 근로자수가 5명 미만으로 근로기준법 적용 제외 사업장에 해당된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2. 07.
0
453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해2515
금융기관 종사자의 직원 간 사적금전거래 행위에 대하여 부정한 청탁을 주고받지 않은 점과 감경사유(표창)를 고려하면 해고는 양정이 과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2. 07.
0
453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해2534
치과의원 원장을 통해 채용되었다고 하더라도 근로계약 관계에 있는 다른 법인체가 사용자에 해당하므로 치과의원 원장은 사용자로서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2. 07.
0
4531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해508
사용자의 복직명령이 진정성이 없다는 이유로 구제이익을 인정하여 금전보상을 명한 사례
2017. 02. 07.
0
453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해2522
수습기간이 끝나 정식 채용된 근로자를 해고하면서 관련규정의 절차를 준수하지 않고 해고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2. 07.
0
452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해2512
해고 이후 쌍방이 제기한 고소와 진정 및 부당해고 구제신청 미제기 등에 대하여 합의하였으므로 해고가 아닌 근로계약관계의 합의해지라고 판정한 사례
2017. 02. 07.
0
452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해2527
산하 조직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하여 상급자에게 전달하고, 공금을 횡령 및 유용한 근로자에 대하여 해고는 양정이 적정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2. 07.
0
4527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해1661
업무상 필요성은 크지 않은 반면, 생활상 불이익이 크고 신의칙상 요구되는 절차를 거치지 않아 부당한 전보라고 판정한 사례
2017. 02. 07.
0
4526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해1651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으므로 계약기간 만료로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2. 07.
0
452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해1303
학습상담사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보기 어렵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2. 07.
0
4524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노80
사용자에게 구제신청의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2. 07.
0
4523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해1634
인사명령은 사용자에 의해 취소되어 구제를 구할 실익이 없고, 경고처분은 ‘그 밖의 징벌’에 해당하지 않아 구제명령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2. 07.
0
452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해2524
사용자에게 확정적인 해고의 의사표시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고 근로자가 스스로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2. 06.
0
452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해2519
근로자가 사직하였다고 볼 수 없어 해고에 해당하고,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를 위반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2. 06.
0
452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해2533
유효하게 작성된 근로계약서에 따라 계약기간 만료로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으로 해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2. 06.
0
451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해2511
사무총장 직무대리로서 조직 내 질서를 문란하게 한 행위 등 4건의 징계사유 모두 정당성이 인정되지 아니하여 부당해고로 판정한 사례
2017. 02. 06.
0
451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해1204
해고처분이 있었다고 볼 만한 객관적인 사실이 없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2. 06.
0
451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해1202
재심절차가 진행되던 중 근로자의 사직서 제출로 근로계약관계가 종료되어 구제이익이 소멸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2.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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