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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2027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578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양정 또한 적정하며 징계절차에도 하자가 없어 징계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19.
0
2027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19
사용자1에게 구제신청 당사자적격이 있고, 해고는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양정이 적정하며 절차도 적법하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19.
0
2027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515
직책 하향의 인사발령은 취업규칙상 징계에 해당하고, 징계사유가 없으며 징계절차도 거치지 아니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19.
0
20272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527
사용자가 근로자의 사직서 제출에 따른 사직의 의사표시를 수락함으로써 당사자간 근로계약관계는 합의해지에 의하여 종료된 것으로 인정되므로 해고가 존재한다고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19.
0
2027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347
직장 내 괴롭힘의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감봉 3개월 처분의 양정이 적정하며, 절차에도 하자가 없어 감봉처분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19.
0
2027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354
근로자가 2회 이상 이유서 보정요구에 응하지 않아 각하 판정한 초심지노위 판정이 위법·부당하지 않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19.
0
20269
전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51
안과 질환으로 인한 신체 장해로 업무를 수행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해고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19.
0
2026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594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되었으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19.
0
20267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42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양정 또한 적정하며, 징계절차도 하자가 없어 정직 5월의 징계가 부당하다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18.
0
2026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281
근로계약이 묵시적으로 갱신되었으므로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18.
0
20265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556
학원의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으로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부당해고 구제신청 대상 사업장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18.
0
20264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11
사용자가 근로자의 징계를 의결함에 있어 절차상 중대한 하자가 있어 부당징계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18.
0
2026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331
근무태만, 직장 내 괴롭힘 등의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도 적정하며, 징계절차도 적법하여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18.
0
20262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596
근로자1의 구제신청은 근로기준법 제28조제2항의 신청기간을 도과하였고, 근로자2에 대한 징계해고는 정당한 사유가 일부 인정되며, 인정되는 징계사유만으로도 양정이 적정하고, 절차상 하자가 존재한다고 보기 어려워 부당하다고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18.
0
2026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공정대표 의무위반
2024공정11
교섭대표노동조합의 지위와 역할을 고려하여 조합원 비율보다 근로시간 면제 시간을 추가 배분한 것은 합리적 이유가 있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17.
0
2026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82
근로자에 대한 정직은 징계양정이 과도하여 부당정직에 해당하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한 사례
2024. 06. 17.
0
20259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50
사용자의 일방적인 의사표시에 의한 근로관계 종료 여부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17.
0
2025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307
근로자는 기간제근로자이고, 근로자에게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존재하지 않아 계약기간 만료로 근로관계가 정당하게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17.
0
2025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557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도 적법하여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17.
0
2025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550
전직명령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은 업무상 필요성과 비교할 때 크다고 할 수 없으며 절차적으로도 정당한 전직명령으로 판정한 사례
2024. 0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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