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컨설팅 노무법인
HANALAW CONSULTING · SINCE 2002
법인소개
기업지원
컨설팅
노동사건
교육·강의
자료
의뢰하기
검색
EN
·
日
관리자
자주 찾는 키워드
4대보험 환급
부당해고
임금체불
중대재해처벌법
노란봉투법
근로감독 대응
QUICK CONSULT
평일 09:00 – 18:00
상담 의뢰
02-6949-1227
REFERENCE LIBRARY
노동자료
공공기관 공개 자료를 자체 수집·큐레이션해 무료로 제공합니다.
최신노동뉴스
최신노동판례
행정해석
정책자료
하나로 자료실
최신노동판례
노동위 판정
법원 판결
전체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차별시정
교섭창구 단일화
교섭단위 결정
공정대표 의무위반
기타판정
조정·중재·화해
~
검색
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19975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045
피신청인을 근로자들의 실질적인 사용자로 볼 수 없어 기각한 사례
2024. 05. 13.
0
19974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051
해고를 입증할 만한 객관적인 자료가 없고, 사용자의 일방적인 의사에 의해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볼 수 없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13.
0
19973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044
인사명령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고, 근로자가 감수해야하는 생활상 불이익이 있으며, 인사명령에 대하여 신의칙상 요구되는 절차를 준수하지 않았으므로 정당한 인사권의 범위를 넘어선 부당인사명령이라고 판정한 사례
2024. 05. 13.
0
1997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65
근로자를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보기 어렵고, 사용자는 해고한 사실이 없으며, 이에 따라 부당노동행위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10.
0
1997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864
근로자의 사직으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10.
0
1997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989
일부 징계사유가 인정되나 징계사유에 해당하는 비위행위에 비해 징계의양정이 과하고 징계절차도 단체협약에서 정한 규정에 위배되므로 부당한감봉이라고 판정한 사례
2024. 05. 10.
0
1996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984
사내하도급업체들의 도급사인 사용자와 사내하도급업체들 소속인 근로자 간 묵시적 근로계약 관계가 성립되지 않아 당사자적격이 없고, 사내하도급업체의 폐업을 이유로 한 해고에 있어 근로자들에게 도급사인 사용자에 대하여 고용승계 기대권이 발생하지 않으며, 사내하도급업체의 폐업을 이유로 한 해고에 대해 사용자의 부당노동행위의사가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10.
0
19968
강원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86
이 사건 근로자의 자진퇴직 의사 표시에 따라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10.
0
19967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873
근로자의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에 하 자가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10.
0
19966
충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44
근로관계가 매일의 근로계약에 따라 시작되고 종료되는 일용근로자로서 근로관계는 해고로 종료되었다고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10.
0
19965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015
시용근로자에 대한 본채용 거절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10.
0
19964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025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볼 수 없어 당사자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10.
0
19963
경남지방노동위원회
기타판정
2024단협1
단체협약의 업무시간 중 대외활동을 유급으로 인정하는 것으로 해석한 사례
2024. 05. 09.
0
19962
전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86
근로계약 기간 정함이 있는 근로자의 갱신 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아 기각한 사례
2024. 05. 09.
0
19961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27
인사발령은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며, 인사발령에 따른 생활상 불이익이 발생했다고 보기 어렵고, 인사발령을 무효로 할 만한 절차상 하자도 존재하지 아니하므로 정당하고, 부당노동행위가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24. 05. 09.
0
19960
전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21
사용자의 묵시적 해고 의사 표시가 부당해고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09.
0
19959
전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69
사직서 작성이 강요에 의한 비진의 의사표시로 볼 수 없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09.
0
19958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855
근로자에게 구제이익이 있으나, 해고를 입증할 만한 객관적인 자료가 없고, 사용자의 일방적인 의사에 의해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볼 수 없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09.
0
19957
강원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48
체험형 인턴 근로자가 근로계약 만료에 따라 퇴직원을 제출하였고, 정당한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아 해고가 존재하지 않고, 설령 갱신기대권이 인정되더라도 갱신거절에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09.
0
19956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79
상시근로자수 5인 미만으로 각하한 사례
2024. 05. 08.
0
1
…
342
343
344
345
346
…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