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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19387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4006
해고의 사유가 정당하고, 절차상으로도 하자가 없어 부당해고가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24. 02. 19.
0
1938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543
비위, 업무태만, 업무방해 등 징계사유가 모두 인정되어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단한 사례
2024. 02. 19.
0
1938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728
성희롱 발언 등 징계사유가 일부 인정되나 징계사유에 비추어 양정이 과도하므로 부당하다고 판단한 사례
2024. 02. 19.
0
19384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4065
근로자에게 갱신기대권이 존재하고 사용자가 주장하는 갱신거절의 합리적 사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2. 19.
0
1938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810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그 비위행위의 정도에 비하여 징계양정이 과하다고 보기 어려우며 징계절차에 하자가 없어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2. 19.
0
19382
경기지방노동위원회
기타판정
2023의결27
노동조합이 조합원에게 제명을 결의·처분한 것은 징계양정이 과하다고 판단하여 시정명령 의결요청을 인정한 사례
2024. 02. 16.
0
1938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746
당사자 간 합의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2. 16.
0
1938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669
근로자는 시용근로자로 볼 수 없고, 해고의 사유와 절차가 위법하므로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2. 16.
0
1937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736
업무상 관련 없는 임직원 인사 자료를 회사의 비인가 장비로 열람 및 다운로드한 행위에 대한 징계해고 처분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2. 16.
0
1937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824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절차가 적법하나, 징계사유에 해당하는 비위행위의 정도에 비하여 징계양정이 과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2. 16.
0
1937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696
통상해고에 해당하며, 연구종료 통보 등 해고사유의 정당성이 인정되고 해고절차도 적법한 것으로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2. 16.
0
1937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750
직장 내 성희롱 등의 징계사유가 모두 인정되고, 정직 3개월의 양정이 과하지 않아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2. 16.
0
19375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088
징계사유가 일부 인정되나 징계양정이 과하여 부당징계이고, 사용자의 반조합적 의사에 기인하였다고 볼 만한 사실을 확인할 수 없어 불이익취급이나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2. 16.
0
19374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896
사용자가 근로자를 해고하였다고 보기 어렵고, 근로자에게 계속근로의사가 있었다고도 볼 수 없어 해고가 없었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2. 16.
0
1937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833
무면허 운전의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비위행위의 정도에 비하여 양정이 적정하며, 절차에도 하자가 없어 해고처분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2. 16.
0
19372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994
징계사유가 정당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에도 하자가 없어 정당한 징계처분으로 판정한 사례
2024. 02. 16.
0
1937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888
징계사유가 모두 인정되고, 징계양정상 재량권의 범위를 벗어난 사정이 보이지 않으며, 징계절차상 흠결이 보이지 않아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2. 16.
0
1937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881
근로자에 대한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그 비위행위 정도에 비하여 징계양정이 과하다고 보기 어려우며 징계절차에 하자가 없어 정직 14일의 징계처분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2. 16.
0
1936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703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이므로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부당해고 구제신청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2. 16.
0
19368
제주지방노동위원회
기타판정
2023의결3
택시 회사의 단체협약에서 최저임금법의 적용을 회피할 목적으로 소정근로시간을 단축한 것은 최저임금법의 적용을 잠탈하기 위한 것이므로 위법하고, 운송 수입금의 기준액을 정하고 이에 미달할 경우 일체의 예외 없이 그 횟수에 따라 해고까지 징계하도록 정한 내용은 사실상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서 금지한 운송 수입금의 기준액 납입을 강제하는 것으로 위법하다고 의결한 사례
2024. 0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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