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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975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977
버스 운행 중 휴대폰 사용이라는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감봉 6개월의 처분은 양정이 과도하지 않으며, 절차에 하자가 없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4.
0
975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993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비위행위에 비해 양정이 과하다고 볼 수 없으며, 징계 절차상 하자도 없어 정직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4.
0
975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164
사용자가 근로자의 사직 의사표시를 수리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되었으므로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4.
0
975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163
근로자가 건설일용근로자로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4.
0
9752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02
사업장의 사실상 폐업으로 복직을 명하는 구제명령의 실현이 불가능하여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4.
0
975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950
초심유지(초심:기각)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나,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4.
0
975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165
해고 통보 시점 이전에 사용자와 근로자들 사이의 근로관계가 현실적으로 이미 단절되어 있어 부당해고 구제신청은 구제대상이 존재하지 아니하므로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4.
0
974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893
구제신청 조사를 위해 근로자가 출석하겠다고 약속한 날에 2차례 출석요구를 하였음에도 근로자가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을 하지 않아 구제신청의 의사를 포기한 것으로 판정한 사례
2019. 10. 14.
0
974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246
징계사유는 인정되나 양정이 과다하여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4.
0
974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교섭단위 결정
2019단위31
개별교섭의 관행은 존재하지 않으나, 직종별 근로조건 및 고용형태에 현격한 차이가 존재하여 교섭창구 단일화를 통해 근로조건 등의 통일을 기대하기 어렵고, 교섭대표노동조합이 환경직의…
2019. 10. 11.
0
9746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897
전보는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1.
0
9745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882
해고 사유가 존재하며, 해고 처분이 적정하며, 절차상 하자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1.
0
9744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797
전보는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없으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1.
0
974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963
직원들이 이용하는 SNS 밴드에 글을 게시하여 상사를 모욕한 행위에 대하여 정직 1월의 징계처분을 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1.
0
9742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07
기간제근로자에게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아 계약기간 만료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1.
0
974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927
사용자1과 근로자들 간에 묵시적인 근로계약관계 성립되었다고 볼 수 없고, 사용자2는 근로자들과의 사용종속관계가 인정되므로 사용자 적격이 있으나 근로자들의 근로계약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정
2019. 10. 11.
0
9740
경남지방노동위원회
기타판정
2019손해5
업무배치 후 수개월이 지나 행해진 업무변경 인사명령에 불응하고 퇴직한 것은 근로조건 위반 손해배상 청구 대상이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0.
0
9739
전북지방노동위원회
교섭창구 단일화
2019교섭31
택배기사는 노동조합법상 근로자에 해당하고 택배기사가 가입한 노동조합은 적법한 노동조합이므로 그 노동조합의 교섭요구에 대해 사용자는 공고할 의무가 있다고 결정한 사례
2019. 10. 10.
0
973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881
임직원 청렴의무 위반과 예산 부당 집행의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절차 및 양정에서 모두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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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138
전보는 업무상 필요성이 있으며 그에 따른 생활상의 불이익이 근로자가 통상 감수하여야 할 정도를 현저하게 벗어나지 않았고 근로자와 상당한 협의를 거쳤으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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