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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8675
강원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35
취업규칙상 근로계약기간은 2년이므로 근로계약서상 근로계약기간 1년 만료를 이유로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03.
0
8674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623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비위 정도와 징계양정기준에 비추어 볼 때 양정이 과하지 않으며, 징계절차상 하자가 없으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03.
0
8673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87
근로자의 사직서 제출에 의해 합의해지로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으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03.
0
8672
울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44
당연퇴직 사유 관련 인사규정 개정은 적법하며, 당연퇴직 처분은 해고이나, 해고사유가 인정되며 해고 절차는 적법하고 해고의 정당성도 인정된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03.
0
8671
중앙노동위원회
교섭창구 단일화
2019교섭20
택배기사들은 형식적으로는 위·수탁 계약에 따라 독립사업자의 지위를 가지고 수탁업무를 수행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사용자가 구축한 물류시스템에 편입되어 그 시스템이…
2019. 05. 02.
0
8670
울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1
징계, 해고는 사유나 절차의 정당성이 인정되지 않아 부당하나, 불이익 취급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02.
0
8669
울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7
근로자가 사용자의 명령을 위반하고 상사와 다툼을 통해 회사의 명예를 훼손하는 등의 행위를 한 사실은 인정되나 이를 이유로 한 정직 6개월의 징계처분은 징계 재량권을 넘어선 처분이며, 전속 하차 명령 또한 징벌적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그 정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02.
0
866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96
근로자들이 해고일을 임의로 정하여 해고되었다고 주장하나, 이를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어 해고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02.
0
866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604
구제 신청 이전에 당사자 간 합의한 근로관계 종료일이 도과됨에 따라 근로관계는 이미 해지되어 구제신청의 이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
2019. 05. 02.
0
8666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605
근로자들의 사직에 의해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02.
0
866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93
기간제근로자로서 근로계약기간이 만료되었고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02.
0
8664
울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44
근로자가 자발적으로 사직서를 작성한 것으로 보이며 그 사직서를 작성하는 과정에 사용자가 강박행위를 하였다고 볼 만한 사정은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02.
0
8663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73
인정(사실상 시용근로계약에 해당하며, 근로자들에 대한 본채용 거부는 해고에 해당함에도 서면통지의무를 위반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02.
0
8662
울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46
해임을 통지받은 날로부터 3개월이 지나 구제신청을 제기하였으므로 제척기간을 도과하였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02.
0
866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72
이 사건 근로계약은 시용(수습)근로계약이고 본채용 거부의 합리적 이유가 없으므로 부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9. 05. 01.
0
8660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45
근로계약에 대하여 사용자의 승낙이 있기 전 근로자가 먼저 청약을 철회하여 근로계약관계가 성립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01.
0
8659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78
상시근로자 수가 5인 미만이므로 부당해고 구제신청 적용 대상 사업장이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19. 05. 01.
0
865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노40
카마스터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상 근로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사용자가 노동조합의 교섭요구에 응하지 않은 것은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30.
0
8657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61
승무정지 처분이 존재하지 않아 제재로서의 불이익한 처분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30.
0
865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54
사용자의 원직복직 명령으로 구제신청의 목적이 달성되어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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