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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2029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021
사용자의 직접적 해고의 의사표시가 있었다고 볼 수 없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14.
0
2029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770
노선변경(전직)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노선변경에 따른 객관적인 생활상 불이익이 없으며, 노선변경 시 교섭대표노동조합 지회장과 협의하였으므로 권리남용에 이를 정도로 신의칙상 협의절차를 거치지 않았다고 볼 수 없어 이 사건 노선변경은 정당하고, 이 사건 근로자들의 노동조합 활동을 이유로 이 사건 노선변경이 이루어졌다고 볼 만한 사정이나 의사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불이익 취급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14.
0
2029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765
해고 이후 사용자의 원직복직 명령이 있었음에도, 다른 회사와의 고용관계를 유지한 채 복직명령을 이행하지 않는 것은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14.
0
2029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749
하급자의 사생활을 유포한 행위와 이에 따른 직장 내 괴롭힘, 용역회사 직원들에 대한 갑질 행위는 정당한 징계사유로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에도 하자가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14.
0
20291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361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14.
0
2029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700
인사발령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과도하지 않으며 협의절차 등을 거쳤으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14.
0
2028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022
징계사유가 모두 인정되고 양정도 적정하며, 징계절차상 하자도 인정되지 아니하여 징계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14.
0
20288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389
근로자는 총괄관리임원으로서 업무결정권한을 가지고 있었으므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14.
0
2028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682
근로자를 서울 본사 사무직에서 인천 물류센터의 물류운영팀으로 인사발령하였고, 사용자의 경영효율화 및 고용조정 회피 노력, 근로계약서 등을 살펴볼 때 인사발령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과도하지 않으며 협의절차 등을 거쳤으므로 인사발령조치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14.
0
2028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387
징계사유가 전부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에 하자가 없어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14.
0
20285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384
징계사유는 존재하지 않으며, 실질적인 변명과 소명자료 제출 기회를 박탈하여 징계절차가 적법하지 않아 징계에 의한 해고가 부당하고 판정한 사례
2025. 01. 13.
0
2028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011
사용자와 종속적인 관계에서 근로를 제공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보기 어려워, 기각 판정한 사례
2025. 01. 13.
0
2028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004
근로자가 작성한 사직서를 사용자가 수락함으로써 근로계약관계가 합의해지되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13.
0
2028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002
근로자는 기간의 정함이 있는 근로계약을 체결하였고, 갱신기대권을 인정할만한 특별한 사정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근로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13.
0
20281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346
해고가 존재하고 해고 서면 통지를 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13.
0
2028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005
징계사유가 모두 인정되고, 정직의 양정이 과도하지 않으며 징계절차도 적법하므로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13.
0
20279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347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도 적정하며, 징계절차에도 하자가 없어 정당한 징계라고 판정한 사례
2025. 01. 13.
0
2027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941
인사발령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크지 않으며, 신의칙상 협의절차도 거쳐,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13.
0
2027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000
구제신청의 이익이 존재하고, 대기발령(휴업)의 인사명령이 업무상 필요성이 있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13.
0
2027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663
동료 직원들의 고충 민원, 수습기간에 대한 업무적합성 평가결과 등을 반영하여 행한 본채용 거부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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