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컨설팅 노무법인
HANALAW CONSULTING · SINCE 2002
법인소개
기업지원
컨설팅
노동사건
교육·강의
자료
의뢰하기
검색
EN
·
日
관리자
자주 찾는 키워드
4대보험 환급
부당해고
임금체불
중대재해처벌법
노란봉투법
근로감독 대응
QUICK CONSULT
평일 09:00 – 18:00
상담 의뢰
02-6949-1227
REFERENCE LIBRARY
노동자료
공공기관 공개 자료를 자체 수집·큐레이션해 무료로 제공합니다.
최신노동뉴스
최신노동판례
행정해석
정책자료
하나로 자료실
최신노동판례
노동위 판정
법원 판결
전체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차별시정
교섭창구 단일화
교섭단위 결정
공정대표 의무위반
기타판정
조정·중재·화해
~
검색
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16350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2354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9. 19.
0
1634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080
사용자가 근로자의 의사에 반하여 일방적으로 근로관계를 종료시켰다고 보기 어려워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9. 19.
0
16348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916
주의·경고 처분은 내부규정에 징계로 규정되어 있지 않고,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제재로서 불이익한 처분을 하였다고 보기 어려워 근로기준법 제23조제1항의 ‘그 밖의 징벌’로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9. 19.
0
1634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2092
전보의 업무상 필요성과 생활상 불이익의 정도를 고려할 때 정당한 인사발령에 해당하며, 사용자의 부당노동행위 의사에 이루어졌다고 볼 만한 특별한 사정이 없으므로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음
2023. 09. 18.
0
1634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2103
근로자에 대한 직권면직은 해고에 해당하고 사용자가 내부규정에 따라 훈련중단을 결정하고 직권면직한 것은 사유가 인정되고 절차상 하자도 없으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9. 18.
0
1634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2100
사용자는 한 달여 동안 출근 독려 등 아무런 조치 없이 무단결근을 이유로 해고한 것은 정당한 사유로 인정하기 어렵고, 해고사유와 해고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9. 18.
0
1634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072
해고가 존재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9. 18.
0
1634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2026
대기발령이 존재하고,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행한 대기발령은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고, 생활상 불이익이 크며, 신의칙상 요구되는 협의절차를 준수하지 않았으므로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9. 18.
0
16342
전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7
관리자 지시 불이행과 회사 내 질서 문란 등의 행위에 대한 정직 3개월의 징계처분이 정당한지를 판정한 사례
2023. 09. 18.
0
1634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069
이 사건 징계(해고)의 정당성 여부 및 부당노동행위 해당 여부
2023. 09. 18.
0
1634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2089
사용자가 근로자의 의사에 반하여 일방적으로 근로관계를 종료하면서 서면으로 해고를 통지하지 않아 부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3. 09. 18.
0
1633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070
근로자의 사직서 제출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9. 18.
0
1633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024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보기 어렵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9. 18.
0
1633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050
시간외근무 허위 등록, 근무지 무단이탈, 직무범위 외 부당한 요구 등을 한 근로자에게 정직 3월의 징계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9. 18.
0
1633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078
근로자의 사직 의사표시가 없음에도 일방적으로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해고에 해당하고 절차상 하자도 있기에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9. 18.
0
16335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2200
부해-인정, 부노-기각
2023. 09. 18.
0
16334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501
징계절차에 중대한 하자가 존재하여 징계처분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9. 18.
0
16333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676
해고가 존재하며, 해고의 사유와 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9. 18.
0
16332
울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29
여객자동차 운송사업(시내버스)이라는 사업의 공공성 및 시내버스 운전기사에게 요구되는 직업윤리, 음주운전으로 인하여 미칠 사회적 영향 및 음주운전에 대하여 무관용 원칙 등에 비추어 버스 운행 전이라도 사실상 음주운전으로 인해 해고한 것은 정당하다고 본 사례
2023. 09. 15.
0
1633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918
근로자가 사내통신망 등에 게시한 글이 직장 내 성희롱 및 괴롭힘, 명예훼손 등에 해당하여 해고는 정당하나, 부당노동행위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9. 15.
0
1
…
408
409
410
411
412
…
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