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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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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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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일
조회수
1468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1598
당사자가 정한 근로계약 기간 만료로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6.
0
1468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2718
근로관계 종료일로부터 3개월이 지난 후 구제를 신청하여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권리구제 신청기간이 지났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6.
0
1468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2741
사직서에 스스로 서명한 사실이 없고 사용자가 구두로 해고 통보를 하였다는 근로자의 주장이 입증되지 아니하여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사례
2023. 01. 16.
0
1468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노168
사용자1, 2가 이 사건 용역업체 소속 미화원들과 명시적?묵시적 근로계약관계를 맺고 있지 않을 뿐 아니라, 이 사건 용역업체 소속 미화원들의 기본적인 근로조건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지배?결정력을 행사하는 지위에 있다고 볼 수 없어 노동조합법상 사용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3.
0
1468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2702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이고 법 적용 기준에 미달한 일수가 2분의 1 이상이므로 근로기준법상 부당해고 등 구제신청의 적용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3.
0
14679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2767
사용자에게 당사자 적격이 인정되나, 근로자에 대한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3.
0
14678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772
시설사용료 편취(횡령), 문서 위조, 업무 태만 등의 혐의로 징계 의결이 요구된 근로자에 대한 직위해제는 불이익이 존재하기는 하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절차상 하자도 없어 정당한 인사명령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3.
0
1467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2696
감봉처분의 통지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후에 구제를 신청하여 제척기간이 도과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3.
0
14676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2769
근로관계 종료가 사용자의 일방적인 의사에 의해 종료되었다고 보기 어려워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3.
0
14675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2796
사용자의 사직 권고에 근로자가 동의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3.
0
1467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1568
근로자는 시용근로자에 해당하지 않고,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를 위반하여 절차상 중대한 하자가 있으므로 부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3.
0
14673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2770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를 준수하지 않아 부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3.
0
14672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439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의 하자도 없어 해고처분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3.
0
1467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1547
근로자는 시용근로자에 해당하고, 본채용 거부의 사유와 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아 절차상 중대한 하자가 있어 본채용 거부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3.
0
1467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노178
근로자가 제출한 반장 직책 포기서에 대해 사용자가 처리 불가를 통보한 것은 능률적인 노무관리 등을 목적으로 사용자의 재량권 범위 내에서 행한 적법한 인사권의 행사로서 사용자의 부당노동행위 의사가 있었다고 볼 만한 정황이나 특별한 사정도 확인되지 않아 불이익 취급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3.
0
14669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619
근로자가 퇴직금과 밀린 임금을 정산하여 본인의 계좌에 입금하는 등 사용자의 일방적 의사에 따라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으로 볼 수 없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3.
0
14668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791
근로자가 사직의 의사표시를 하였고, 해고의 사실을 인정할만한 사정이 없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3.
0
1466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1556
사용자의 일방적인 의사에 의해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볼 수 없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2.
0
1466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1553
징계사유가 전부 인정되고 그 비위행위 정도에 비하여 징계양정이 과하지 않으며 징계절차에 하자가 없어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1. 12.
0
14665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2부해2786
근로자에 정직 3개월의 징계는 징계사유가 인정되지 않아 부당하고, 근로자에 대한 정직 6개월의 징계는 이미 취소되어 구제이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사례
2023. 0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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