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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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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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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일
조회수
1031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2721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에 대한 근로계약 만료 통보는 해고에 해당하고, 해고사유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아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0. 12. 14.
0
10317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1429
부당정직: 일부인정, 부당배차: 각하, 부당노동행위: 기각
2020. 12. 14.
0
1031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1294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의 불이익이 크다고 볼 수 없으며, 전보 발령 전 협의를 한 점 등을 고려하여 정당한 전보라고 판정한 사례
2020. 12. 11.
0
1031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노105
명예사원증 효력정지는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의 제척기간을 도과하였고, 신청인들에게 당사자 적격도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0. 12. 11.
0
1031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1440
전보는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고, 생활상 불이익이 과도하며, 신의칙상 요구되는 협의도 없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12. 11.
0
1031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2488
신청인은 피신청인의 상당한 지휘·감독 하에서 근로를 제공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판단되나, 위촉계약의 해촉은 피신청인의 권고에 따른 신청인의 사직으로 보아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0. 12. 10.
0
1031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1432
전보는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근로자에게 생활상 불이익 등이 발생하지 않아 정당하고, 인사고과는 사용자가 인사고과지침에 따라 실시한 것으로 보이며, 조직개편은 근로기준법 제23조에서 규정하는 징벌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구제신청의 대상이 될 수 없고, 초심신청 범위 이외의 재심신청 사항은 심리·판단 대상이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20. 12. 10.
0
1031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1271
근로자는 일용근로자에 해당하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0. 12. 10.
0
1031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1431
인사발령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이에 따른 생활상 불이익이 현저히 크다고 볼 수 없으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12. 09.
0
1030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2682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이므로 근로기준법상 부당해고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 사업장이라고 판정한 사례
2020. 12. 09.
0
1030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2683
근로자에 대한 징계사유 대부분을 인정하기 어렵고, 인정되는 징계사유에 비해 해고는 양정이 과도하여 부당하며, 징계부가금도 근로기준법에서 제한하는 징벌에 해당하며 산정된 피해액의 충분한 근거가 없고, 양정이 과도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12. 09.
0
10307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노89
사용자가 노동조합과 개별교섭을 하는 것, 사용자가 노동조합에 가입하지 아니한 근로자에 대해 해고하지 아니한 것, 사용자가 노동조합의 근로시간면제자 변경을 인정하지 아니한 것이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0. 12. 08.
0
10306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512
징계의 정당성 여부를 다툴 구제 이익이 있으나,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에 하자가 없으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12. 08.
0
1030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1427
법령에서 정한 기간을 경과하여 재심을 신청하였으므로 각하 판정한 사례
2020. 12. 08.
0
1030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1450
근로자 불법파견에 해당하여 직접고용의무를 이행하면서 기간의 정함이 있는 근로계약을 체결해야 할 특별한 사정이 존재하지 않아 계약기간 만료를 이유로 한 근로관계 종료는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0. 12. 08.
0
1030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2678
사용자가 근로자를 해고하였다고 단정하기 어려워 해고가 없었다고 판정한 사례
2020. 12. 08.
0
10302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2344
사용자의 복직명령으로 구제신청의 목적이 달성되어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0. 12. 08.
0
1030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2612
근로자의 사직 의사표시로 근로관계가 종료한 것으로 보여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0. 12. 07.
0
1030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2467
프로그램 오류 보고 누락 및 대응 미흡, 패치프로그램 적용 불이행 및 거짓 보고, 출장 소명 해태 및 영수증 조작 등은 징계사유에 해당하고, 기업 질서 문란의 정도를 고려할 때 해고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12. 07.
0
10299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2240
사용자의 원직복직 명령으로 구제신청의 목적이 달성되어 구제이익이 소멸하였다고 판정한 사례
2020. 12.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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